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천지] 두가지 존재, 성령과 악령

최강의나라 |2011.12.16 01:40
조회 194 |추천 2

[신천지] 두가지 존재, 성령과 악령

 

 

 

 

본문의 두 존재 중 한 분은 생명이신 창조주 하나님이시고,

또 하나는 피조물로서 배도한 천사인 사단 곧 용이었다(겔28장 참고).

역적 사단이 있게 도미으로 전쟁이 있게 되고, 미혹이 있게 되며, 사망과 지옥이 있게 되었다.

 

6천 년 간 지구촌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도 성경도 잘 알지 못했기 때문에 오해하고(미22:29) '구원받았다, 천국 간다.'고 말해 왔다.

 

 

안다고 하는 지식 자랑으로 주석을 만들어 먹고 마시고 있으나, 그것은 독이었다(신32:31~33 참고). 이것은 다른 복음이요, 이단의 소리다. 계시록과 마태복음 24장에서 말한바 주 재림 때의 징조를 알고 '때'의 일을 알아야 할 것이다. 6천 년 역사 중 계시록 17,18장의 사건과 같은 일이 있었던가? 이래도 '구원받았다, 진리다.'라고 하겠는가?

천국과 지옥은 어디에 있으며, 어떻게 가는가?

천국에는 하나님과 그 소속 영들이 있으며,

지옥에는 마귀(사단)와 그 소속 영들과 육체들이 있다.

 

현재의 천국은 영들만이 있으며, 육체는 때가 되기까지는 천국에 갈 수 없다.

육이 죽으면 착한 영이 가는곳이 천국이다.

 

 

지옥은 어디인가? 지구촌이다.

이곳은 하나님이 안 계시고 마귀가 있고 사망이 있기 때문에 지옥이다.

 

하나님 소속이 마귀(용)와 싸워 이기고, 용을 무저갱에 잡아 가두고(계20:1~3), 생명의 하나님께서 오시어 지구촌을 본래와 같이 새롭게 회복하면, 본래의 천국이 된다.

 

사망의 존재 마귀가 있는 곳은 지옥이요, 생명의 하나님이 있는 곳은 천국이다.

하나님께서 오실 때에는 주안에서 죽은 영혼들을 데리고 오시므로(살전4:14) 천국의 영들과 함께 오신다.

 

하나님께서 다시 오시는 이 땅의 천국에는 육체들(사단 짐승의 무리와 싸워 이긴자들)이 있고, 오시는 영들은 이 땅의 육체들과 함께 살게 되니, 이것이 첫째 부활이다(계20:4~6).

하나님과 예수님께서는 죽은 자도 살렸고(요5:21), 만물들도 순종했다(마8:27). 이곳이 낙원이요 천국이며, 영원히 사는 소망의 나라이다. 마귀에게 속한 자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죽는 것을 주장한다(요8장).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면

http://cafe.daum.net/scjschool

클릭하세요덤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