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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의 음악

먼훗날 |2011.12.16 16:18
조회 198 |추천 0

어떤 중년 남자가 딸과 함께 오랫만에 레스토랑에 갔다.

세련되고 화려한 분위게에 배경음악으로는 바흐의

무반주 첼로곡 2번의 선율이 잔잔하게 흐르고 있었다.

 

두 사람이 돈가스를 주문하여 맛있게 먹고 있는데

음악에 취한 딸이 아빠에게 물었다,.

 

"아빠, 이게 무슨 곡이예요?"

 

아빠가 친절하게 대답했다.

 

"응, 이건 돼지고기란다."

 

*****년말에 딸고 함께 레스토랑에 가시려거던

*****대화를 좀 하고 가십시오

*****딸의 가슴을 텅 비게 하지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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