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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놈들이온다-휘성★★

예비역 |2011.12.17 13:33
조회 460 |추천 1

안녕하세요 노래를 듣다 불현듯 입대해서 조교로 활동? 중이신 휘성씨가 이런 의도로 이곡을 쓰셨지 않았나 글을 올려봅니다 ㅋㅋ 재미로 봐주세요 ㅎㅎ 23 예비역 흔남입니다     http://blog.naver.com/matldams?Redirect=Log&logNo=50123214827 노래를 들으면서 생각해보세요 ^^   그럼 시작 ~!!   ---------------------------------------------------------------------------------   놈들이온다 (선임이온다)     I'm drownin' myself in the memories of love
my heart is breakin' with the thought of our lost love x2

LOVE.. 한순간에 눈이 맞았지
LOVE.. 불이 번져가듯 빨랐지
LOVE.. 우리는 사랑을 믿었지
그래 그땐 그랬었어
(군입대전의 사랑)  
LOVE.. 처음 그 느낌이 좋았어..
LOVE.. 그 걱정이 시작이었어..
LOVE.. 뭔가 예전같지 않아서 우린 그게 너무 슬펐어 (군대갈 생각의 답답함과 슬픔)
 
지독한 놈들이와 눈물과 이별이와 힘없이 틀림없이 당하고 말거야
(입대한후 가족과 여자친구와의 이별 틀림없이 선임들의 갈굼을 받을거라는 확신)
잠깐이야 곧 지나가고 잊혀질거야 어린시절의 기억들 처럼
(2년....... 전역후에는 잊혀질거야  꿈처럼)  
LOVE.. 마치 보란듯이 만나서
LOVE.. 끝을 향한 시작을 했어
LOVE.. 그건 사랑이 아니었어
그래 그게 문제 였어..
(그래 군대 문제였어..)    
LOVE.. 처음 부터 잘못이었어
LOVE.. 외로움의 시작이었어
LOVE.. 다시 돌이킬수 없는걸 우린 이미 너무 늦었어 (여자친구를 두고 군대를 간다는 두려움...)  

지독한 놈들이와 눈물과 이별이와 힘없이 틀림없이 당하고 말거야
(입대한후 가족과 여자친구와의 이별 틀림없이 선임들의 갈굼을 받을거라는 확신)

잠깐이야 곧 지나가고 잊혀질거야 어린시절의 기억들 처럼
(2년....... 전역후에는 잊혀질거야  꿈처럼)
I'm drownin' myself in the memories of love
my heart is breakin' with the thought of our lost love x2

인사처럼 마치 악수처럼 널 안고 손잡고 또 애써 웃지만
(군입대 전 마지막 인사)
끝이란 걸 이미 알고있어 너와 난
(입대전 듣던 그렇게 많이 듣던 말 일말 상초)
지독한 놈들이야 모든걸 다 가져가 그만둬 내버려둬 외치고 싶지만
(몰래 숨겨두었던 부식/먹을것/신병보급품)
잘가란 말 한마디밖에 할 수 없잖아 다신 못 만날 사람들 처럼 (전역자)       ----------------------------------------------------------------------- 휘성씨가 이러한 생각들을 하면서 작사를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군대가기전 일말 상초 이런말 믿지 않았었는데 50명정도 있는 병사들중에 커플있던 병사들이 23명정도 있었는데 전역할때까지 기다려준 여자친구분은 3명 밖에 되지 않더군요..... 그당시 힘들어 했던 병사들의 얼굴을 생각하면... 안쓰럽네요 부디 기다려주시고 계신 앞으로 기다려주실 이쁘시고 착하신 여자친구분들 이쁜 사랑 유지해주실 거죠? ^^ -------------------------------------------------------------- 추운 겨울 우리 군 장병 여러분때문에 오늘도 편히 잠을 잡니다. 고생하십니다.     추천 꾹 눌러주시면 감사합니다 ^^   추운겨울 모두 원하시는데로 이루어 지시길 기원합니다 !!!!!!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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