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길거리에서 너무나도! 너무나도! 흔히 볼 수 있는 17살흔녀입니당ㅎㅎ
제가 판을 처음 써보는거라 어색합니당...^^이해해주세요ㅜㅜ
저도 올해 크리스마스때 옆에 있어줄 남치니가 음슴
그러니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가겟슴>ㅡ<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슴ㅎㅎㅎ
내가 오늘 학교갔다가 집에와서 홀로 점심을 차려먹고 있었슴
근데 웬일로 엄마가 케찹을 새로 사오신거임!!!
난너무 기뻣음 (제가 케찹을 굉장히 좋아함!!!케찹 뿌잉뿌잉♡)
요렇게! 햄을 케찹에 듬뿍 찍어가며 먹고있었슴
근데 갑자기 케찹봉지가 눈에 띄는거임 ㅇ _ ㅇ !!
나는 평소에 먹던 케찹이 아님을 깨달았음!!
우리엄마는 그냥 케찹이 아닌 염분과 당분을 반만 넣은 그런 케찹을 사오신거임!!
읭?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맛은 그닥 차이가 음슴;;
근데 이게 중요한게 아니었음!!
난 호기심이 생겨 케찹봉투를 뒤집었음!!
정말 말그대로 새콤 달콤한 맛이었음
읭?//???근데 아니 잠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게 뭐임?
신세계였음ㅋㅋㅋㅋㅋㅋㅋ
그동안 그렇게나 많이 먹던 케찹이 더이상 아니었음
난 호기심이 발동했음
토마토 주스를 만들기로 생각함!!!!!!!!!!!!
먼저 준비물을 소개하도록 하겠음!
오늘 나의 레시피의 주인공인 케찹과 숟가락!(울 아빠 숟가락임ㅎ)
그리고!! 여러분들의 좀더 편안한 시각을 위한 유리컵임ㅎㅎ
사실 저 유리 컵은 울 엄마가 뽕잎을 다려먹을 때 쓰는 거임ㅋㅋㅋㅋㅋㅋ
♡엄마 미안♡
그리고 나서 나는 본격적으로 토마토 케찹주스 만들기에 몰입함!
케찹봉지에 물과 케찹이 3 : 1이라고 하지않았음?
그래서 난 울아빠 소주잔을 잠시빌리기로 생각했음!
정확한 양을 위해 소주잔 3개가 동원됬음ㅋㅋㅋㅋㅋㅋㅎㅎㅎ
요로코롬 소주잔에 물을 가득 채워줌 !!
그리고 컵에 넣었음!!
에게? 양이 저것밖에 안되? 나 생각하실수도 있음!!
하지만 저 뽕차컵이 은근 밑이 깊었음!!!!
그리고 케찹을 소주잔에 담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찹의 양 조절을 정확이 못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케찹을 물속에 넣기 시작했음 ㅋㅋㅋㅋㅋ
;;아니 이게 뭐임
처음엔 쫌 드러웠음ㅜㅜ 그래서 난
케찹이 모자란거구나 ! 하고 생각을 함..!
이만큼의 케찹을 더 넣어봤음!!
숟갈로 몇번 져어주다보니 색깔이 이렇게 됫음!!
어떰? 시중에 파는 토마토 주스 색이랑 비슷비슷하지않음?
남은 케찹을 다 넣고 저어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불길한 예감의 예고편이었음
참 앙증맞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물의 양이 소주잔 3개 만큼이었지않슴?
그런데...
이것이 바로 토마토 케찹의 힘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나 많이 남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갑자기 두려워 지기 시작함
모임 간 엄마가 다시 돌아올것만같았음
그래도 색깔 하나는 참 이뻣음!!
이건 실물이 더 낳음 ㅋㅋㅋ
비루한 나의 폰탓임!!
그래도 나름 스마트폰임 vv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이게 뭐야세상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찹이 어디갔음?
이거 오늘 첨 뜯은거임
ㅎㅎㅎㅎㅎㅎㅎ
아 여기서 잠깐 !
그래서 맛이 어떠냐구요?
맛ㅇㅣ 궁금하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직접
만들어 보세요 적극 추천함!!!
내가 추천하는만큼 언니 오빠들도 추천 해주실 꺼죠!
♡뿌잉뿌잉♡
기대하고 있겠음!
추천하면
이 분들의 얼굴처럼 근사한 남자분과 크리스마스 함께 보냄!
진짜임!!
아 나 톡되면 글쓴이 사진 올림!!!!
이것도 진짜임 !!
지금 까지 부족한 저의 일상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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