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제 남자친구는 재수를 했어요 ..
저는 평가원에서 받는 만큼 수능에서 잘 안나와서 삼수를 생각하고 있어요 ..
남자친구는 이번에 서울 상위권 공대에 수시 합격을 합격했는데 ..
남자친구를 못믿는건 아닌데 믿습니다 근데 대학을 가면 OT나 MT 도가게될테고 술자리도 많을텐데
걱정이 많이되요....남자친구가 여자랑 같은공간에 있는 조차가 싫고그런데....
믿고 보내도 되는걸까요..?....이런저런 고민이 요즘 너무많은데 .........
공대에 가는거면 걱정 안해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