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ㅎ 서울 사는 19.9살 그냥 그저 그런 걍 이런.. 남자입니당 ㅎㅎㅋㅋㅋ
ㅋㅋㅋㅋ 여기 음슴체가 유행이라는디
판 처음 써봐용 ㅠㅠ 그니까 태클 노노ㅎㅋㅎㅋㅎㅋ
갈 대학 음슴 여친 음슴 크리스마스 알바만 ㅠ 그냥 음슴체 ? 그냥 혼합체 쓸꼐용
사건은 ㅋㅋㅋ따끈한 !! 12월 17일 ㅋㅋㅋㅋ 오후 3시경 이였음 ㅋㅋㅋ
오늘은 엄마 가게 도와주는날이라 그냥 집에서 할짓이 읎음....ㅠ..ㅠ
그래서 부모님이 시킨걸 하기로 했음
첫번째 설거지
뽀닥뽀닥 소리 나믄스 퍼펙트함 ㅋㅋㅋㅋㅋㅋ 그냥 ![]()
두번째 청소기
이건 뭐 청소기 민게 민거가 아님 그래도 그냥 ![]()
세번째 밥짓기
이거야 뭐 ㅋㅋ 식은죽 먹기보다 쉬운 일상이였길래 대충했음 ㅋㅋ
근데
밥이 밥이 밥이 ㅋㅋㅋㅋ 눈물 나게 맛남 ㅇㅋㅇㅋ![]()
네번째 다림질
10분후면 엄마 나가시니까 다림질해드리쟈 생각하고 데렸음..
5개째 다림질을하다 ㅋㅋㅋ 마지막 사건의 발단이 시작됬음.
엄마가 이옷을 입고나가신다고 방금 막 빤것을 나한테 던져 주셨음ㅋㅋㅋ
이거 어떻게 다림질 할까용?
엄마): 그거 뒤집어서 다림질해
글쓴): ㅇ_ㅇ 알씀
1분후
글쓴): 어무이 이거 계속 뭐가 달라붙는 느낌 나용 촥촥 소리나요 테이프 오옹
엄마): ㅇㅇ?? 뭐가
글쓴): 여기 ㅇㅇ ㅋㅋㅋㅋㅋ
엄마): 꺄야야야야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쌰우트하게 질러주심 ㅋㅋㅋ
사진 투척 해드림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부분 털 ㅇㅇㅇ.. 겨울옷은 털이 있뜨라구용 ㅋㅋㅋ
다리미의 희생;;;; 불상해용 ㅠㅠ
수건으로 뿌드닥 뿌드닥.. 해도 안지워져요 ㅠㅠ
나 어떠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털이 다 붙었어용 ㅠㅠ 엄마 한번사서 입고 빤옷인데.... ㅠㅠㅠㅠㅠㅋㅋㅋㅋ
하튼
겨울옷 다림질 조심해용 ㅋㅋㅋㅋㅋㅋㅋ
히히힝 저 다리미로 와이셔츠 다림질 해보고 후기 올리겠슙니당
역시 희생양은 제 교복 와이셔츠죠 ![]()
.. 눈정화 그런거... 없어서 죄송합눼다 ㅎㅎ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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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 추천 해주면 안될까요 ??
빨간 버튼 한번씩만 눌려줘요 ~~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