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비루한 촛잉 13살 흔녀에열![]()
내애기는 아니지만 내 친구애기를 해주겠어요ㅋ
편의상 반말드립이나 츰츰,긔긔,영,음 등 이런말투해도 이해 부탁해요 ![]()
나는 남친이 음스니까 음슴체로 가고싶지만 솔로탈출을 기원하여 사용하지 않겠사와요 ㅋ
그럼 스똬뚜~!
오늘 내 친구랑 나랑 영화관에 갔음ㅋ
원랜 내 친구가 남친이랑 300일 되서 남친이랑 같이 영화보기로 했지만
남친이 친구 대려오지 말라해서 나는 그냥 옆자리에서 남인척 보기로 하고 갔음
남친이 콜라랑 티켓을 사서 내 친구에게 줬음 근데 점점 친구남친의 친구들 무리가 몰려오기 시작함
근데 어? 째 글쓴이친구 아니야? 하면서 야상 모자를 뒤로 잡아 당겼음
(글쓴이친구는 전학을 왔어영,위에 친구남친이랑 친구남친친구는 전학오기전 학교 애들이구영
+ 남친친구 = 남친 친구남친친구 = 패거리 라고 부르겠음)
근데 야상 지퍼가 약간 열려있었고 목도리도 차고 그때 목도 많이 않좋았던 터였는지 완전 아파했음
그런데도 지네들은 깔깔거리고ㅡㅡ 남친은 말리지도 않고 걍 카만히 짜저있고 보고만 있는거임
영화관에서 그래서 딴사람들 눈살 찌푸리고 ㅡㅡ
내가 그만하라고 했더니 닌뭔디 취급을 당했음 ㅡㅡ 조카 어이털림 ㅋㅋㅋㅋㅋ
일단 나는 나오는 욕을 자제하고 친구쪽으로 갔음
아무튼 그래서 친구가 울면서 화장실으로 갔음
근데 거기서 우는거 달래주고 토닥여주고 하느라고 한 30분? 정도 걸렸음
근데 남친아테서 전화2통,문자2통이 온거임
근데 친구가 무음모드여서 못들었음
아무튼 그렇게 나갔는데 남자애들이 더 몰려오는거임;;
근데 친구가 완전 화나고 울분터져서 막 뭐라고 그러는데 때릴려고 손을 올리는거임 ㅡㅡ
그래서 우리가 얼렁 화장실로 도망갔음
근데 화장실 앞에서 2시간동안 기달리고 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도 우리는 의지의 한국인을 보여줬음 갈때까지 안나갔음
잠잠해 져서 나갔음 내가 영화는 글렀네 하면서 친구들 불러서 시내가자고 그랬츰
그래서 친구가 핸드폰을 꺼냈는데 문자가 총 4통 와있는거임
2통은
왜 않나와?
우리 계속 기달리고 있음
여기까지는 이해가 감
근데 나머지 2통은
우리 해어지자....미안
이유는 묻지 말아줘
아니 왜?,300일에 왜?,친구가 예전에 헤어지자고 통보했을때 매달린 애가 왜?
아무튼 그렇게 친구는 깨졌는데 나가니까 ㅋㅋㅋㅋ
사람들이 다 야리는거
← 이렇게
와 그 패거리가 떠든거 우리가 다 도맏아서 욕먹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더 억울한건 우리 기다리면서 조카 떠들었다는거임 ㅡㅡ
그거까지 다 욕먹음 ㅡㅡ
아그들아 우리 공공장소에서는 떠들지 말자? 응?
보는사람 불편하잖니 ㅡㅡ^
아무튼 우리 친구는 300일에 깨졌다고 함
근데 끝을 어떻게 내지...?
● ← 누르면 솔로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