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번에새로쓴 신참입니다. 오늘은 제가겪은 일을 말해드릴까합니다.
존댓말은좀그러니 음슴체를쓰겠습니다.![]()
내가오늘할말은 어떤여중에다니는아이의 겪은 이야기를 들려주겠슴
절때내가아님 아니 아니라고 믿고싶음ㅠㅠ
오늘은 토욜이여서 내가 친구들과 시내에가기로했음
내얼굴은 흔한 사람인데 친구들의 손을 거치니까......
느아앙아아아앙악 꺄아아악![]()
ㅋㅋㅋ내내내내내내가 갑자기 이뻐졌음 이이이거슨 영화속의 샤라라라라랄한
여주같았음 ㅋㅋ 암튼 기분좋은 샤라라라랄을 마치고 우린 버스를타고
갔음 근데 가는도증 멋진 오빠님이 탔음(우린 여중이여서 더 멋있어보임)
우린 이제 도도한얼굴을 하거나 순진해보이는 표정을했음 나는 예쁘고 도도하거나
순진하고
귀여운 표정을하고있었음(죄송 제가아직 사진은 못올림)
근데 그오빠도 나를 쳐다보는것같았음 아니 쳐다봤을꺼임
이제 우린 내려야해서 빠이빠이를 해야하는데
난 버수카두를 찍으려고 먼저 일어섰음 그런데 깝자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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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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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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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ㅠ
ㅠ
급정지를 하면어뜩햐 ㅜㅜ 존심 쪽8림
그때내가 쥬스를 들고잇었는데 내가 철푸덕넘어지면서 주스를
그 훈나에게 뿌리고 넘어짐 그때내가 진심진짜
소리가 이상했다고함 친구들이 말하기를 자기들이 직
접 낼수없는 진짜 외계인+동물+인간의 소리였다고함
여기서 쓰지만 우억인가 으억인가 일단이랬다고함
ㅠㅠㅠ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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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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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나는 정말 쪽8리고 그남자는 똥씹은 표정을하면서 날쳐다봄
ㅠㅠ 암튼 여기서 마치겠음
아 지금 생각해도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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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잘보셨나요? 일단 제 실화입니다,
앞으로도 많이 봐주세요
추천꾹!!!!! 아시죠???? ㅎㅎㅎ
제가 쪽8려도 힘내서 울면서 쓴거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