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

안녕 너가 볼수있을지 모르겠지만 쓸께

 

우리가 헤어진지 좀 시간이 흘렀다. 그치?

근데 나는 너를 한번도 잊어본적없어.. 너무 보고싶다

보고싶어 많이많이....

미안했고.. 아직도 좋아하고... 좋아한다고 다시 말하고싶지만 자신이 없다ㅎ..

행복해. 꼭 행복해야되 알겠지?

마지막으로 말할께 많이 좋아했었고, 아직도 좋아해.

그럼 안녕!

추천수18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