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처자입니다.
아침부터 좀 계속걸리는 일이 있어서 톡커님들께 물어볼께요ㅠㅠ
저희집에 아빠가 멀리 출장가는 일 때문에 엄마여동생저 이렇게 여자 셋이 있습니다.
근대 오늘 아침에 갑자기
엄마 핸드폰으로
"그랜저 주인이시죠? 차빼주세요"
저흰 근 10년째 차가 없습니다.
아니라고 했더니
아니냐고 여기 번호가 적혔다고 하더니 끊더군요
한 2분 있다가 이번에는 제동생 핸드폰으로
그랜저주인이시냐고 차빼달라고 전화가 옵니다
차에 적혀있다고.
엄마한명만 전화가 오면 번호를 잘못 눌렀나보다 생각할수 있는데
제동생핸드폰에 똑같이 전화가 오니깐 느낌이 이상하더군요.
차빼달라고 집에 나오게한뒤 범행을 저지르는 일이 꽤 유명한 일이잖아요.
괜히 여자셋이 있은지 오래대서 그런일 있나 싶고...
제가 오늘 외출을 해야대는데 엄마도 나가면 동생 혼자 있는게
아무래도 걱정이 대서 아침부터 찝찝하게..
제가 괜한 걱정하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