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옆집에 쇼핑몰모델훈남?옵하가?(2탄)

옆집여동생 |2011.12.18 09:35
조회 288 |추천 1

 얼마전 이전에 쓴판은 방문자수가 300?거의300 에올라서 톡될줄알았더니

 

안됐더군요...통곡

 

안타깝습니다.

 

추천은 그나마한분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만족

 

댓글.....도악플도 감수하겠다며 많이써주시라곤했는데

 

악플조차없더군영....

 

댓글써주신세분감사하고용~~~

 

이메일을 댓글란에써주시면 그옵하의사진을드리겠습니당~~~

 

서론이길었네영~

 

본론으로가죠~

 

제가 이어지는글에 처음쓴게있는데요

 

그거쓰고서 한....4일?지난날

 

친구랑 피자와 짬뽕을파는 뽕'#에 있었는데요

 

저와제친구뒤에 울학교선생님들이 자릴잡길래 뻘쭘하게 인사를했죠...::

 

그날따라 아는사람들이 마구지나쳐가드라고요...

 

그래서 안쪽에 자리를뜨는사람들있길래

 

언니에게 그자리로옮겨도 되냐고물었드니 흔쾨히바꿔드리더라고요~^^

 

자릴바꾼이유는 저희가자리잡은곳이 센터자리라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리고 뒷자리에선생님들이있어서 서로편히얘기도못할것같기도하고.....

 

그래서 좀앉아있다보니음식이나오더라고용~짱

 

맛있어요~~~!!!!

 

이제 거의다먹고 저와친구는 주섬주섬

 

얼굴을체크하고 화장할려는데

 

저희자리의 안쪽이또있어요.....자리가...

 

어디서많이본실루엣이 우리쪽으로오더라고요....

 

그....훈남?옵하....

 

저는그때추한몰골로 음식점에서 화장을고치고있었죠.....

 

그러다가

 

눈을

 

똭!!!!!!

 

마주침....놀람

 

그옵하가 알아서 자릴딴데로잡자고 친구와말하는데

 

그친구는...

 

안쪽이뜨시다면서....결국자린우리옆테이블에잡더라고요.....(찌릿이씨.....)

 

저는친구와빨리자릴뜨고싶었습니다...

 

근데그친구는 우리옆집사람을본적이없어서요....

 

이해못하겠단듯이 허둥지둥짐싸는날 보더라구요....

 

답답했습니다...

 

그때그옆집옵하가 계속쳐다보더라구요...

 

얼굴이 터질것같았습니다....

 

저번판도몰래쓴거라 왠지모를죄책감도 느껴지더라고요.부끄

 

제가 죄책감을느끼고있던 찰나....

 

훈남오빠친구:왜그래?(우리쪽쳐다보면서.)

 

훈남오빠:우리옆집이야.(나에게시선고정..)

 

//친구:이뻐?

 

훈남오빠:다리가늘어.

 

※들릴듯말듯하게얘기했지만 분명히들렸다는.....

 

이쁘냐니깐...다리얘기....

 

나도 내얼굴아는데.댁도그리잘난거아니거등요?!찌릿으으

 

그리고 친구와짐싸고나가는길에 테이블다리모서리에 정강이를부딪혀서

 

"아야!!!"

 

하면서 모양빠지게 가겔나왔어요.

 

나와서 친구에게 자초지종을얘기하자 폭소를하더군요....-3-

 

그리고이일이있은후 일주일?지나고서 어제일입니다.

 

아침에영하10도라길래 수면양말을신었는데 저의통통한발이

 

컨버스에 안들어가더라구요...

 

또계단에발올리고신는데 옆집오빠가(그의여동생은 이미학교간상태이고 저는지각.)

 

대문앞에서 재채길하더군요....

 

나:(속으로)변태자싁이...머리도큰게....

 

씨부렁거리면서 나왔습니당~

 

그가게에있던일이후로 더사이가안좋아졌어요. 그치만상관없다는...

 

나의취향인남자가아니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하루 행복한하루되세요~안녕

 

 

추천수1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