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이전에 쓴판은 방문자수가 300?거의300 에올라서 톡될줄알았더니
안됐더군요...![]()
안타깝습니다.
추천은 그나마한분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도악플도 감수하겠다며 많이써주시라곤했는데
악플조차없더군영....
댓글써주신세분감사하고용~~~
이메일을 댓글란에써주시면 그옵하의사진을드리겠습니당~~~
서론이길었네영~
본론으로가죠~
제가 이어지는글에 처음쓴게있는데요
그거쓰고서 한....4일?지난날
친구랑 피자와 짬뽕을파는 뽕'#에 있었는데요
저와제친구뒤에 울학교선생님들이 자릴잡길래 뻘쭘하게 인사를했죠...::
그날따라 아는사람들이 마구지나쳐가드라고요...
그래서 안쪽에 자리를뜨는사람들있길래
언니에게 그자리로옮겨도 되냐고물었드니 흔쾨히바꿔드리더라고요~^^
자릴바꾼이유는 저희가자리잡은곳이 센터자리라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리고 뒷자리에선생님들이있어서 서로편히얘기도못할것같기도하고.....
그래서 좀앉아있다보니음식이나오더라고용~![]()
맛있어요~~~!!!!
이제 거의다먹고 저와친구는 주섬주섬
얼굴을체크하고 화장할려는데
저희자리의 안쪽이또있어요.....자리가...
어디서많이본실루엣이 우리쪽으로오더라고요....
그....훈남?옵하....
저는그때추한몰골로 음식점에서 화장을고치고있었죠.....
그러다가
눈을
똭!!!!!!
마주침....![]()
그옵하가 알아서 자릴딴데로잡자고 친구와말하는데
그친구는...
안쪽이뜨시다면서....결국자린우리옆테이블에잡더라고요.....(
이씨.....)
저는친구와빨리자릴뜨고싶었습니다...
근데그친구는 우리옆집사람을본적이없어서요....
이해못하겠단듯이 허둥지둥짐싸는날 보더라구요....
답답했습니다...
그때그옆집옵하가 계속쳐다보더라구요...
얼굴이 터질것같았습니다....
저번판도몰래쓴거라 왠지모를죄책감도 느껴지더라고요.![]()
제가 죄책감을느끼고있던 찰나....
훈남오빠친구:왜그래?(우리쪽쳐다보면서.)
훈남오빠:우리옆집이야.(나에게시선고정..)
//친구:이뻐?
훈남오빠:다리가늘어.
※들릴듯말듯하게얘기했지만 분명히들렸다는.....
이쁘냐니깐...다리얘기....
나도 내얼굴아는데.댁도그리잘난거아니거등요?!![]()
![]()
그리고 친구와짐싸고나가는길에 테이블다리모서리에 정강이를부딪혀서
"아야!!!"
하면서 모양빠지게 가겔나왔어요.
나와서 친구에게 자초지종을얘기하자 폭소를하더군요....-3-
그리고이일이있은후 일주일?지나고서 어제일입니다.
아침에영하10도라길래 수면양말을신었는데 저의통통한발이
컨버스에 안들어가더라구요...
또계단에발올리고신는데 옆집오빠가(그의여동생은 이미학교간상태이고 저는지각.)
대문앞에서 재채길하더군요....
나:(속으로)변태자싁이...머리도큰게....
씨부렁거리면서 나왔습니당~
그가게에있던일이후로 더사이가안좋아졌어요. 그치만상관없다는...
나의취향인남자가아니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하루 행복한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