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출근하는것도 짜증나는데...
점심시간이되어서 점심밥을 먹고 사무실로 올라온후 사무실 취침소등을 하였습니다.
참고로 저희회사는 절전을 위해 점심시간에는 소등을 합니다.
맞은편에 앉아있는 여직원이 책상에 업드린체 잠을자고 있는듯 보였습니다.
점심시간이고 피곤해서 대부분 사람들이 점심시간에는 잠을 자는 분위기입니다.
여기까지는 개인자유니...뭐 아무상관이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점심시간 끝나는 종이 땡땡 치고나서 부터입니다......
12시~1시 까지가 점심시간인데.. 1시15분쯤 되었는데도 아직 책상에서 자고있는듯하여
제가 여직원에게 일어나서 점심시간이 끝났으니 소등한 불을 키고 오라고했습니다.
그런데......
여직원이 자다가일어나서 짜증난다는 말로 하는말이...
싫어요....
어려운일도 아닌데...대리님이 불키세요....
왜 제가 그래야 되죠??
대략 난감해서 잠시 할말을 잃었습니다...
불키고 오는거 어려운일 아닙니다..대리?과장?부장?차장? 아무나 할수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제가 여직원에게 시킨이유는 불킨다고 일어나서 잠쫌깨라는 의도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대리가 시키니깐 해야지! 라고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한다는말이...
이해가안되는듯..
왜그래야되냐구요~ 싫어요! 대리님이 불키고 오세요..
라고 말을하네요..
여기는 회사이며..저는 대리고 여직원은 사원입니다.
나이차이도 7살이나 나는데...
회사가 어디 동호회 모임도 아니고 동호회 아는 오빠도 아닌데..
이개념없는 여직원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접수합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