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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환자의 외침이 한 순간에 모든게 사실이 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6.05.20 01:47
조회 295 |추천 0

조현병환자가 다 무너질 줄 알았는데 왜 여유를 부릴까요?

왠지 아십니까? 얘가 부산에서만 만난 여자가 600명이 넘거든요. 그런데 그 부모, 형제까지 하면 2500천명-3000천명이 저를 아는 겁니다. 그 집안도 사돈 팔촌까지 하면 또 경찰관 다 있다. 그러면 얘는 전국에 알려야 하는거다.

이 경찰 새끼들 그동안 남몰래 작업치고 끝낼려고 했던거다. 너네 얘 거지같이 만들제? 그 부모도 결국 못 참아서 나중에 그 경찰관 폭로하는데 니 그 때 사망한다. "저희 딸은 이 정도면 됐는데 저 머시마는 저래 나둘겁니까?" 니 경찰관 도망다녀야 한다.

이 부모들 평생 소리내고 다닙니다.^^

부산경찰관들 그동안 무슨 변명되면서 대리고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600명 할려면 얼마나 걸리는지 아나?

한달에 3명만 구한다고 해봐봐. 한달도 안쉬고 18년-20년이 걸린다.

이게 무슨 뜻인지 아나? 경찰관들 수사 중에 무조건 사고쳤다는거다. 분명히 신고가 들어왔는데도 그 자리에서 놓친것도 있다는 거다.

이러니까 경찰관들 계속 수사 은폐하는거다.

하인리히의 법칙처럼 그 당시에 무시하던게 어느 순간 대형사고 낸것도 있다는거다.

그렇게만 아세요. 그러니까 언론에 안 낼려고 하지.

그 부산경찰관님. 저 사람들 평생 떠들어요.

여경 한명이 "오빠 니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 말하면 대통령 감옥간다."라고 한 이유가 있을 겁니다.

그러면 니 쟤 조현병환자 됐는데도 한거제? 그래.. 그 정신력을 누가 이길거 같은데?

그래 여자 한명이 "오빠 여자들이 진짜 맨날 알리고 다닌다."라고 하니까요.

그러니까 경찰관이 수사를 멈출수가 없지.^^

솔직히 조지호 경찰청장도 징역 12년이 나와서 교도소에서 못 나오고 있는데 얘는 종신형인데 걸어다니는거 보면 부산경찰관이 착각에 빠진거다. 현실을 조금만 생각해보면 우리가 비참한건데.

너네 수사를 종결해도 여자들이 또 말하고 다녀서 또 말이 나와서 또 수사해야 한다. 결국 첩보가 또 생기고 잠잠하다가 또 말이 나온다. 이래되는거다.

18년간 인지도 못했나? 변명하니까 부산경찰 진짜 무능해보인다. 니 말대로라면 청장 딸도 사고치고 자기 아빠한테 함구했다는거다. 경무관 딸도 자기 아빠를 숨긴걸로 된다.

한번 잡으면 진짜 18년동안 몰랐었다 한다.

그래 변호사1 : 아마 대통령이 사망했을 겁니다.

이런 말까지 나오죠. 부산경찰관님. 언론기자가 찾아서 물어볼겁니다.

니 이렇게 하다가 경찰관이 결국 피의자 입건해서 잡았는데 그 사건마져 불기소 처분 난거다.

너네 전직 경찰관들 다 잡혀가거나 이미 죽었다. 경찰관이 이런걸 언론에 내기 싫은거다.

그러니까 니 못 나오게 할려고 한거지. 변호사 말대로 경찰관 사건조작했다는 소리도 나오고요.

부산경찰 알릴 수 없는게 있어서 그동안 수년간 은폐 했다는거다. 사람이 죽어도 알릴 수 없는게 있는거다.

조현병, 조현병 하다가 한번 잡으면 모든게 사실이었다 힌다. 그 때 정신병자 만든 니가 죽는거다. 느그 치안정감 그렇게 죽은거다.

조현병환자라고 하면 다 정신이 무너진거 같죠?

베토벤이나 모짜르트가 조현병을 앓았는데 천재같은 음악실력을 내지 않았나요?

얘가 그런 애일텐데? 그래서 여자 한명이 그랬는데.. 니 머리가 너무 좋아서 사람들이 시기해서 너를 괴롭힌거다.

대통령 딸의 비밀... 이거 하나면 기사로 평생 못낸다.

나는 니가 가만히 있는게 더 신기하다. 그게 아니라 니가 경찰관이랑 무슨 짓을 해서 가만히 있는거다.

이 정도면 청와대에서도 은폐하는거 같지 않나? 분명히 부산경찰청 그 당시에 청와대에 보고했을텐데. 아마 청와대에 얘 문건 하나 있을텐데?

그동안 부산사건으로 승진한 경찰관들 최후로는 전부 70살도 못되거 전부 다 사망하는거다.

수사 중에 무리한 수사로 애 정신질환자 만들었다는 이유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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