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니까앙.
저는 옷가게 에서일하고 있습니다.
저희사장님은 젊디젊고훈남이며
저능 사장님의 친척누나이고,
저희직원은 훈남사장님의 여동생입니다.
그라고 저희휴무때 깍두기 파워 아르바이트생인
주 2일근무를 하시는 사장님의 어머니인 박아짐 이있습니다
하루하루 주인공으로 살고있는 전라도 해남 토박이인
박 아짐에 대해 써볼까 합니다.
저와 아짐딸래미는
아짐으로인해 젊디젊은 처녀들이 바지에 오줌을 쌉니다.
얼굴에 신경을 많이쓰고,
365일 다이어트를 말로만 말씀하시며
폭풍식사와 술을 앵간히 죠아라하는
동백 신도시 박베이비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음과슴체로 시작합니돸ㅋㅋㅋㅋㅋ...
우리이모인 아짐은 일단 키가작고 다리는 날씬하고 배는 송신나게 나와서
박 배이비라고 불름,
예전에 이모가 집에서 애기 돌보는 알바를했다고함.
6살 된여자아이를 돌봐주고있을때일임.
이모부가 그때당시에 포텐샤 간 뭐그런차를 오래타고있엇음
우리아짐은 면허를 따고 운전을 할때쯤임
갑자기 일이 있어서 용인에서 마천동을 가야했음
그래서 이모는 차를 끌고 그여자아이를 태우고 서둘러 갔음.
그날은 8월 쩌는 더위와 습도가 높은 땡여름이었음.
이모는 차를타고 오도가도 못하는 고속도로 위를 직진으로
겁나 달달떨면서 운전을 했음
여애기 : 아줌마 너무 더워요 에어컨좀 틀어주세영~
이모: 아야 ~ 덥제 아줌마가 에어컨 틀어줄겡.
이모는 차를 잘 다룰줄몰라 이빠이 뭣을 돌려놓고 문을닫고 에어컨을킴
여애기: 아줌마 에어컨을 틀었는데 점점 더 더워지는거 같아요..아학..더워요 더워요.
이모: 아야 이것이 틀었는디 워매 더더운그 오맼 워맼ㅋㅋ어짠데 .냐 워맼
으째야 쓴데 워매 히타를 틀었능그 오매 이것을 어찌해야한다냐
징한그 워따 난이거 만질질모르는디야 ,-,,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만있어봨ㅋㅋ 아줌마가 그럼 창문을 열어줄란께.
아짐은 완전 쫄디쫄아서 문을 열고 고속도로라 세울수도없이
팬티가 다젖어가며 운전을하고 직진을함,.
여애기: 아앜ㅋㅋ아줌마 차라리 문을 닫으세요 더더워요.
이모: 워맼 ㅋㅋ날씨가 더워서 아스팔트 가 더뜨거운그 ㅋㅋㅋ오메 으쯘다냥
그리고 애기는 점점 탈진이 되어가고 아짐은 겁나 후달달하면서
도착함 그리고 아짐말로는 ㅋ
이모 : 아야 도착 항께 팬티고 뭐시고 벗고 쭉짜니깐 워매 ㅋㅋㅋ땀이 한바가지 나오더랔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개쩔게 웃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짐은 요즘 스마트폰을 사서 카톡재미에 푹빠져있음
그란데 오타가좀 심함 편임 .
그런데도 불구하고 카톡을 맨날 달고살음
뭐라고 뭐라고 보내고 왜답장을안하냐며 겁나 짜증냄.
어느날은 우리 카톡하는데 아짐한테.
송신난다 ㅋㅋ아짐 ㅋㅋㅋ헐헐헐헐헐 ㅋㅋ이러고 보냈음
그런데 어느날 아짐이 우리에게 카톡을 보냈음
아야 느그도송신난께
ㅋㅋㅋㅋㅋ
할 -,,-
헐을 쓰고싶은데
할 이러고 있다 ㅋㅋㅋ
그리고 대리님 을 대리닝 언니를 오니 막이렇게 쓰고 일단보내고
나를겁나부름 짜증을 겁나내며
ㅇ ㅏ응 아야 아야 으째야쓴데 잘못보냈는디야 워맼ㅋㅋㅋ
이것좀 보낸거 카틱좀 지워보랑꼐.야
나는 카톡은보내면 다시지울수없다고 ㅋㅋㅋ 라고 얘기를했음
아짐
ㅇ ㅏ ~~~~ㄹ청나ㅗㅁ매짜증나 니는 해주기 싫으니깐 그라냐 ㅋㅋ짜증나아잌ㅋ
앙짜읒ㅇㄹ 을앙ㄱ런ㅇ짜증을 짜증을 설명해도 받아드리질않음.
그렇게 카톡을 보내고 전화를 매장에서 붙들고살다가
손님이 들어왔음
손님 : 구경좀 할게요 ...^^**************
이모 : 아 옝 ..^^ 안녕히 가셔요 ^^***********
헐 .,, 그러고는 혼자 잘못말한거알고는 손님앞에두고
옴마 말이 헛나왔써라 ㅋㅋㅋㅋㅋ으메 ㅇ너아ㅗ히녀ㅗㅑㅣㄴ멱
ㅓ외ㅐㅕㄴ오랴ㅓ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나 울면서 웃고있음
손님딱 앞에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떤이쁜 아가씨가 원피스를 골라서 입고 나왔음,
정말 이상했음 본인도 아는지 씁쓸해하는표정으로 다른원피스를 보고있었음.
나는 차라리 다른걸 사라,..그랬음 하는마음으로 다른걸 고르고있었음,
그때...
아짐 : 아 언니 너무이쁘시닼ㅋ 딱이쁘네요 너무이쁘세욧
아아아아젊어서 뭐든 다이쁘시네욧 우옹와 악~이쁘다
진짜 이뻐요 하세요 하세요...ㅋㅋㅋㅋ
손님 : 다른거좀 볼게요....ㅡ,,ㅡ;;;;;;;;;;;;;.........^^
이모는 이렇게 말하려고했음 이옷에 주인은 언니라고
근데 어떡해든 꼬실생각이 먼저앞서있음.ㅋㅋㅋㅋㅋㅋㅋ
이모: 아니 언니 이갈로 입우셔용 이쁜디..
이옷에 주인공은 딱 언닌디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지를 보러온손님에게 점퍼를들고와서 사라고 언니옷이라고함
점퍼를 보러온 손님에게 가디건을 같다주며 언니옷이라고 ,,ㅋㅋㅋㅋ
어느날 이모네집에서 양주를 마심
이모딸래미랑 나랑 이모랑 식탁에 마주않아 겁나바지에오줌싸듯이웃으며 먹음.
맥주랑 양주랑 타서 얼음으로 휘휘 저어가면서 마시고있었음.,
헐 ㅡㅡ 맥주떨어졌음.
나 : 아 맥주없어 짱나 .. 그냥마시자 민영아
민영 : 응 그냥 먹자 언니 얼음도 없네 ㅡ,,-
이모 : 아야 . 그럼 뭣을 타리 ..우유 타리?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뭐 우유를 탄디냐 . 냅싸두쑈 그냥 스트레이트로 마시자,
그러곤 그렇게 병을비우고 막잔이 놓여졌다.
나: ㅇ ㅏㅋㅋㅋ취한다 마시고 자자
민영 : 응 막잔하자.
그리고 한참을 얘기를 또함 .
아짐 슬슬 졸림 ㅋㅋㅋㅋㅋ멍하니있다가
이모: 아야 느그들 안잘래 워맼ㅋㅋㅋ징한드
빨리 스트레스 스트레슨가 뭐시깽인가 막잔해랔ㅋㅋㅋ나졸린디야ㅋㅋㅋㅋㅋㅋㅋㅋ
오매오매 징합쏘아짐 ㅋㅋㅋㅋㅋㅋㅋ스트레이트라고 한꼐
뭣이 스트레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웃긴이야기가 엄청엄청 많은디
오늘은 쓰다보니 손님이 많이들어와서 고만쓰겠습니당.
한가할때 또다른이야기를 올려볼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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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해야 신명하지만 글로쓸려니 약간 아쉽네요
ㅋㅋㅋ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이 된다면 아짐사진 겁나웃긴거 많습니다
엄청엄청 실물보면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만봐도 웃긴 우리 아짐 보고싶으시죠?
제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시작에 불과도 못미칩니다.,
ㅡ,,ㅡ 더더더더더더보시길 원하신다면
추천 부탁드리어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