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익명제니까 여기다가 쓰고 싶었어요
리어카?끄시면서 폐지줍는 할머니를 보았어요
제가 사실 소심해서 다가가지 못하고 우물쭈물 거렸어요..ㅠㅠ
거절하면 어쩌지..괜찮다고 하시면 어쩌지..
그리고 할머니는 마트로 들어가시 더라구요...
지금 너무 후회중이예요..ㅠㅠ
아 도와드릴걸..ㅠㅠ..너무 후회중이예요
저는 나쁜사람인거 같아요..ㅠㅠ
다음에는 꼭 도와드려야겠어요..
![]()
톡커님들 날씨 추우니까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월요일이니까..힘내세요!![]()
그럼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