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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길을가는데 불량고딩 두명이

추우어 |2011.12.19 04:43
조회 11,504 |추천 27

중딩 세명을 붙잡고 돈을 뺏고 있었습니다

 

그 광경을 목격한 나는 비분강개

 

당장 달려가 그 고딩 두넘의 귀싸대기를 한대씩 갈겼습니다

 

그런뒤 중딩들 에게서 뺏은돗 5만원을 압수하고

 

이름을 적은뒤, 한번만 더 걸리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경고를 한뒤 훈방했습니다

 

중딩들 에게는 2만원을 주고 택시에 태워 무사히 귀가 시켰습니다

 

어린 청소년들의 철없는 행동을 방관만 할것이 아니라

 

어른들이 따끔하게 혼내주는 지혜가 필요한때 입니다

추천수27
반대수7
베플리리리|2011.12.19 04:48
3만원은 수수료냐?
베플|2011.12.19 22:05
하하ㅎ하ㅏ 삼만원을 어디에 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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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부왁왁|2011.12.19 22:31
시방 그럼 3만원은 워디 있는겨 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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