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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광신도들 척결

악세서리 |2011.12.19 11:38
조회 27 |추천 0

從北광신도들이 국가 조종 못하게 해야

 

종북과의 투쟁에서 20-30대 영웅 키워내자

從北정신병자들이 대한민국의 조종간을 잡는 사태를 막으려면

 
17일 부산광역시 동구 수정동 부산일보사에서 열린 <趙甲濟 기자의 부산 月例강좌>에서 趙甲濟 대표는 야권의 從北性(종북성)과 반역성을 비판했다. “민주통합당은 2008년 광우병 亂動(난동) 정신을 강령에 내세웠고, 통합진보신당 강령은 韓美동맹 철폐, 국보법 폐지, 선제적 軍備(군비) 감축을 명시했다. 거짓말, 선동, 폭동, 反美정신을 잇겠다는 ‘亂動숭배당’이 출현한 것이다. 이 두 정당의 지지율을 합치면 약 40% 정도 돼 내년에 이들이 집권할 가능성이 커졌다.”

趙 대표는 구체적으로 민주통합당 강령에 명시된 ‘경제 민주화’에 대해 “민주화는 아무데나 적용해선 안 되며 만병통치약도 아니다”라고 했다. 이어 “이것은 노동자 중심의 경제구조를 만들겠다는 것이며 均等(균등)분배라는 美名 下에 기업의 돈을 가져가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그는 “兩黨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손을 잡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 “從北색채를 띤 인사들이 대거 국회에 진출할 것”이라 경고했다. 이들이 국회를 장악하고 대통령마저 從北성향의 인사가 당선되면 反국가적, 反헌법적 정권이 등장한다는 뜻이다.

趙 대표는“50대 이상 세대들은 대한민국을 지키고 발전시켜온 분들이기에 敵과 我軍을 구별하는 분별력을 갖고 있다”면서 “그들이 먼저 이 위기를 자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분노의 조직화ㆍ투표율의 극대화’라는 구호를 소개하며 “50대 이상 세대가 화를 내 투표장에 많이 가야 한다. 그래야 從北정권의 등장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그는 “화를 내려면 표현이 정확해야 한다”면서 從北세력을 비행기 조종석에 亂入(난입)한 정신병자에 비유했다. “從北 정신병자들이 병원에서 뛰쳐나와 잘 사는 남쪽나라로 가는 5000만 명이 탄 비행기의 조종간을 잡으려 한다. 그들은 그 비행기를 북쪽에 있는 평양 근방에 착륙시키려 한다. 사회주의 독재체제로 가려고 하는 것이다.”

趙 대표는 “앞으로 김일성ㆍ김정일을 비판한 기록이 없는 자에겐 절대로 투표해선 안 된다”는 대책도 제시했다. 그는 “애국심은 사랑뿐 아니라 분노의 감정이다. 김일성ㆍ김정일 비판은 그 증거”라고 설명했다. 趙 대표는 “大選후보로 거론되는 안철수 씨는 김일성ㆍ김정일 비판은 물론 천안함 爆沈을 언급한 적이 아직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자신을 하류층으로 생각하는 국민의 비율이 45.3%’라는 한 통계자료도 소개했다. 趙 대표는 “1988년엔 자신을 ‘중류층’이라고 생각하는 국민이 약 70%였다”면서 “지금 국민소득이 약 7배 늘었는데도 ‘상대적 박탈감’ 때문에 자신을 하류층이라 여기는 이들이 늘어난 것은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런 국민들이 많아진 것은 그들의 불만을 선동하고 부추기는 세력이 많아진 탓”이라고 했다.

趙 대표는 “최근 저질 기자, 저질 교사, 저질 판사, 저질 교수, 저질 종교인 등이 근거없는 선동을 하고 있다”면서 한 판사를 예로 들었다. “최 모 판사는 공무원 신분인 교사(전교조 소속)가 민노당을 후원해 해임정직된 것과 관련해 ‘야당을 후원한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취지로 해임정직 무효 판결을 내렸다. 이것은 일종의 정치재판이다. ‘愛國有罪, 從北無罪’라는 것이다. 이런 ‘배운 無識者(무식자)’들이 양산되면 나라는 망한다.”

그는 또 야당에서 주장하는 無償(무상)복지에 대해 “無償만 얘기하고 복지에 쓰일 세금은 언급하지 않는다. 이것은 詐欺(사기)”라고 비판했다. 무상이 아닌 ‘稅金(세금)복지’라는 것이다. 趙 대표는 “야당의 주장대로 무상의료를 하려면 약 40조의 재원이 더 필요하다”면서 增稅(증세)로 인한 기업투자 위축, 고용 위축을 우려했다.

강연 말미에 趙 대표는 한 20代 청년이 쓴 '不義에 눈감는 죽은 20대들아'라는 글을 청중들에게 소개했다. 김정일 정권의 人權유린과 부도덕성엔 함구하고, 발전된 대한민국만 헐뜯는 '자칭 진보세력'을 비판한 글이다. 趙 대표의 낭독이 끝나자 청중들은 청년의 글에 많은 박수를 보냈다. 다음 <趙甲濟 기자의 부산 月例강좌>는 2012년 2월에 개최되며 정확한 날짜와 시간, 장소는 조갑제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1월은 휴강)

조갑제 부산 강좌] 종북과의 투쟁에서 20-30대 영웅 키워내자 (동영상)

1. 중국인 관광객 연간 1억명 시대 대비를
https://www.youtube.com/watch?v=GG_oJzo7LQk

2. 다사다난-위기 딛고 아름답게 성장한 한국, 미래도 밝다
https://www.youtube.com/watch?v=el2CyGiYRBA

3. 세계적으로 일 많이 하는 65세 이상 한국 노인들
https://www.youtube.com/watch?v=VRacLXjjBuw

4. 상대적 빈곤감 조장하는 선동세력들
http://www.youtube.com/watch?v=GynTs3bUXqY

5. 저질 판사-교사-종교인-기자 등 배운 무식장이 7직종
http://www.youtube.com/watch?v=vrbvAtvPXwg

6. 반국가-폭력숭배 세력이 선거 통해 집권 가능성
http://www.youtube.com/watch?v=zJYdxGslm7c

7. 유럽좌파도 고개 흔드는 한국 종북세력 "김정일보다 더 이상해"
http://www.youtube.com/watch?v=vEblNTZKiAs

8. 이념없는 이명박 또 개념없는 짓, 법륜 데려다 강연 들어
http://www.youtube.com/watch?v=UYDeqWU5U2Q

9. 종북세력과의 투쟁에서 20-30대 영웅 찾아내 밀어줘야
http://www.youtube.com/watch?v=vu3QoAS_mfM 
 
[趙成豪 조갑제닷컴 리포터/참깨방송: http://www.chogab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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