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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짜증나는 언니년ㅡㅡ미치겠음★★

ㅡㅡ |2011.12.19 11:38
조회 624 |추천 6

 


★★진심 짜증나는 언니년ㅡㅡ미치겠음★★

 

 

 

 

 

 

일단 지굼은 매우 빡치무로 음슴체+궁서체 쓰겟음
양해바람!!

 

 

 

 


나님은 20살 부산 흔녀임
우리 언니는 23살 흔녀+훈녀임(솔직히 인정)

 

 

 

나님은 오늘 공강이라 학교를 안갔고 언니년은 공강도 아니면서
학교도 안가고 자빠져 누워있음ㅡㅡ 시름 시름 앓으면서 죽어가고 잇음ㅡㅡ

 

 

 


씨빨!!! 진짜 짜증나서 언니년이 죽어가든 말든 신경안쓰고
판씀ㅠㅠㅠㅠ진짜 언니 있는 사람들 다 이럼??? 나 미칠것같음1!!!!!

 

 

 

 

 

 

울 언니 술 진짜 좋아함. 근데 마시지는 못함ㅡㅡ
마시지도 못하는 년이 자꾸 술 쳐먹으러 가면 엄빠랑 나는 항상 긴장상태임

 


어제도 언니년 술 쳐먹고 들어왔음
내가 나가기 전부터 술쳐먹지 마라 먹고 들어오지 마라 먹어도 조금만 먹어라
니가 술 쳐먹어도 견딜수 잇을 정도만 먹어라!!!!!!!!!!!!!!! 하면서 수십번을 말했음ㅡㅡ

 


근데 씨빨 말도 안들어줌 고데기 하면서 안듣기는데 우짜라고 먹든 말든 어쩔?? 이ㅈㄹ...
진짜 내가 언니 였으면 닌 죽었다 이새끼야!!!!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내가 술쳐먹는 거 가지고 뭐라고 하는게 아님..
술???????? 먹을 수도 잇음 우리 언니도 성인이고 대학다니다 스트레스 받고
친구들이랑 어울리고 하다보면 술 마실때도 잇겠지 싶은데!!!!!!!

 

 

 

 

이년이 술만 쳐먹으면 개가 되서 집에 들어옴!!!!!!!!!
그러니까 엄빠랑 난 항상 긴장을 타는거임!!!!!!!!!

 

 

 

 


옛날에 거침없이 하이킥에 정준하 괴물되는거 있잖슴?
그거랑 비교가 안됨ㅡㅡ

 

 

 


술쳐먹고 들어오면 배고프다고 라면을 끓이라고 함 새벽에ㅡㅡ
씨빠ㅏㅏ 나 학교 가야되는데 이년이 미쳐가지고ㅡㅡ


휴.. 끓여주고 쳐먹고 자면은 다행인데

 

 

 


이년이 쳐먹지도 못하고 토한다고 바쁨ㅡㅡ
라면을 끓여왔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왜 먹지를 못해!!! 이년아ㅡㅡ

 

 

 


토하는것도 이해함. 나님 이해심 많은 동생이니까 이해하는데
씨빨 화장실 안가고 꼭 방에서 휴지통에 토하는건 이해못함!!!!!!!!!!!!!!!!!
진짜 미침ㅡㅡ 웩웩 우엘에ㅜ엑 콜록 우웨에엑 콜록콜록 대는데 진짜 아구를 쌔리고 싶음ㅡㅡ

 

 

 

 

그러고 나서 아까 끓여준 라면 처먹음ㅡㅡ
그리고 또 토함ㅡㅡ 물달라고 함 물먹음 토함ㅡㅡ
위가 쓰리니까 위벽을 보호하게 씨빨 갤포스를 달라함ㅡㅡ
한모금 쳐먹고 왜이렇게 씁냐고 토함 개년 진짜!!!!!!!!!!!!!ㅡㅡ

 

 


그러다가 엄빠 방에 들어가서 엄마한테 앵김ㅡㅡ


마미 마미!! 하다가 쳐맞고 아빠한테 욕먹고 내가 끌고 나옴ㅡㅡ
진짜 이년 술먹으면 도라이 되는 거 같음ㅡㅡ 인간이 이럴 수 잇음??

 

 

 


내가 끌고 나오면 끌고 나온다고 방에서 욕함ㅡㅡ
나님 언니랑 방 같이 씀 왜냐 언니년이 겁이 졸라 많아서
혼자서 잠을 못쳐잠ㅡㅡ 그래서 잘때도 내 손 잡고 잠ㅡㅡ


졸라 수줍게 ' 00아 언니 무섭다 손 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짱남ㅡㅡ

 

 

 


진짜 언니 술처먹으면 꼬장이 장난이 아닌데
어제 또!!! 술처먹고 들어옴ㅡㅡ

 

 

 

중딩 친구들이랑 망년회를 미리 했다는데
언니 중딩 친구들이 언니 포함해서 4명이 무린데
언니 빼고 3명이 술을 겁나 잘먹음ㅡㅡ
나 언니들이랑 술먹었다가 기억이 없음ㅡㅡ

 

 


그런 언니들 틈에서 술을 처먹었으니
어제 언니의 꼬장이 도를 넘었다는걸 상상이 감?

 

 

 


일단 어제 새벽 1시넘어서 귀가했음.
언니 폰으로 언니 친구들이 연락이 바리 바리 오는걸 보니
이년이 쨋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어오자마자 휴지통 달라고 함ㅡㅡ
붙잡고 웨궤우겍게ㅔㄱ웨우에ㅔㅞ게게!!!!!! ㅡㅡ
그러더니 배고프다고 먹을 거 없냐고해서 우유 한잔 갖다 줌
술처먹고 우유먹으면 술꺤다는 소릴 들엇음.

 

우유 먹자마자 흰거품 같은 걸 토함ㅡㅡ
아 진짜 쓰면서도 다시 빡침ㅡㅡ

휴지통에도 아니고 방 바닥에 그냥 토함!!!!
나님 졸라 욕하면서 수건로 닦았더니 수건에서 냄새난다고
토함ㅡㅡ 씨빨!!!!!!!!!!!!!!!!!!!!

 

 

 


이년 토하는 소리에 엄빠 깨서 방으로 달려옴
엄마가 등짝 후려치면서 미친년이 곱게 술쳐먹지 여자년이 !#@#$$ 했더니
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 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빠가 한숨 쉬고 ㅉㅉ... 이랬더니 오열함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도라이년이 진짜ㅡㅡ

 

 

 

엄빠가 나보고 처리하라고 맡기고 방으로 가시고 나서
휴지통을 붙잡더니 또 토함ㅡㅡ 씨빨 전생에 토 못한 귀신이 달라쳐붙었나

 

 

그리고는 속이 좀 많이 갑갑햇는지 날 부름.
조카 수줍게 ' 00아.. 언니 등 좀 두드려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 두드려 주니까 갑자기 시한부 드립침ㅡㅡ

 

 


'00아.. 흐어억끆끆.. 니 내 없어도 살수잇제..ㄲㄲ끆끆..'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년이 진짜 미쳤나
저 드립을 한 삼십분 치다가 휴지통 옆에 끼고 잠듬ㅡㅡ

 

 

 

 

아 진짜.. 여기 글 너무 길어질거 같애서
다 못쓰겟음ㅡㅡ 아, 어제 언니 친구들한테 전화 온거 받으니까
언니년이 화장실 쩜^^* 이러더니 연락이 안되서 전화한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압만 아니면 더 올리고 싶은데
너무 길어진거 같음...
내 고통은 이게 끝이 아님. 나 울 언니년 보고 느낀게 많아서
술은 진짜 먹을 만큼만 먹고 옴ㅡㅡ

 

그리고 진짜 신기한게 이년이 술은이빠이 취하는데
집은 죽어도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곧 죽어도 집에서 토함ㅡㅡ
언니 친구들 말 들어보면 째는순간까지는 진짜 멀쩡하다고 함.
신기방통함ㅡㅡ

진짜 생긴건 멀쩡한데!!!!!!!!!!!!!
왜 자꾸 술처먹으면 토질하는지 모르겠음ㅡㅡ
이런 언니 가꼬가실분없음? 진짜 짜증남.ㅡㅡ

 

 

 

 

 


아..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지?????
빡쳐서 쓰긴 썼는데...

 

 

 


이런 고통 겪어 봤따 추천!

언니 있는거 짜증난다 추천!

언니 있는거 좋다 추천!

나도 술먹고 토해봤다 추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빠잇..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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