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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근중... 폰섹하자는 개념없는 꼬맹이의 장난전화가 계속 울리네요.(버럭!)

백주대낮폰... |2011.12.19 14:04
조회 50,712 |추천 78

열근중인 20대 아낙입니다.

핸드폰에 전화가 들어왔는데 모르는 번호가 찍혀서 누군진 모르겠고 정중하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왠 어린놈이 나에게 하앍질을 날리는거 있죠?ㅋㅋㅋㅋ

이런전화 오랫만인데다 근무중에 받아서 초콤 당황.

그 순간 하앍거리던 녀석이 대뜸하는말

"야 나랑 XX(언어순화:어른들의 밤놀이)하자"  

등등의 폰변태 전형의 진부한 멘트들을 날리길래(이런 창의력도 없는 놈) 상대하기도 싫어서..

"너 혼자 놀아 쉐키야"

이러고 끊었습죠.

그랬더니 이놈이 계속 전화가 옵니다.-_-..

아마 여자 목소리가 들리니까 그런것 같습니다.

예전 같으면 녹음을 해놓고 신고해버릴것을~

스맛폰 바꾸고 통화중 녹음을 해본적이 없어서 걍 전화 끊은게 안타깝네요.

이 몹쓸녀석 계속 전화오는 폼이 분명 다른데도 이런전화 돌리면서 웃고 있을 것 같아서 괘씸하네요!! 아오!!!!

 어떻게 혼내주면 좋을까요?????? 방법좀~~~!!

 

고놈번호인증: 010-2065-5482

추천수78
반대수7
베플ㅇㅇ|2011.12.19 16:54
그래 니 소원이라면 하자 누나 일하는 곳으로와. 노량진경찰서 소년계에서 근무하고있으니까 4시 30분 까지 오면 될거야 알았지? ===================== 헐 베플이다 근데 저 남잔데 ㅋ 글쓴이님으로 빙의해서 한번 써본 말임 ㅋ 글쓴님 한번 이렇게 말해봐여 어린새퀴면 무서워서 떨어져나갈듯 ?ㅋㅋ
베플안주연|2011.12.19 20:24
번호뿌린순간 이미 해결됬어 ㅋㅋㅋ ------------------------------------------ 오예 베플 ㅜ ㅠ
베플저녀석뭐하지|2011.12.19 20:50
내가 ㅋㅋ 쉬1발 컴에 녹음된 얃엉소리 들려주니까 누나 쫌만더요. ..이러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존1나 굵짉한 목소리로 좋드나 병1신아 이럿더니 쫄아서 끊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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