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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능력한면 보실래요?

3332 |2011.12.19 18:59
조회 250 |추천 7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등학교를 막올라가는 예비 고1이에요  전 참신기한 능력이 있어요

그능력은 귀신을 볼수있는 능력이에요

그 예시를 말해보자면 면저 제가 어렸을때한 5~7살 쯤일꺼에요  새집으로 이사를가게 됬어요 그런대 그집옆은 산이였고 산에는 아주 오래된 무덤이 있었어요 그리고 저희집에는 거실에 아주 큰 창문이 하나있어요

 

 

 

 

 

이런 식으로 (그림을 못그려서 ...ㅠ)

그래서 항상 유치원을 가기전에 그쪽 창문을 보며 머리를 묵고 있는데 제가 그랬데요 엄마한테

나: 엄마?

엄마: 응?왜?

나:있자나 근데 왜저아줌마 는 우리집마당에있어?

엄마:....누가...

나: 저기 흰옷입은아줌마...엄마 안보여?

 

저희 엄마는 제가 몸이 허해져서그런줄알고 보약을 구해 먹였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그아줌마소리를 1년동안이나했다고 해요그리고 저는 종종 가만히 있으면 누가 쓱지나가는 느낌을받고 그곳을 돌아보면 아무도 없어요................

이건 정말 최근일이에요 아마 1주일정도 될꺼에요 저는 학교를갔죠 가서 친구들하고 신나게 수다를떨고있었어요 그때저는 앞문쪽에 칙판을 등지고 서있고 제친구가 제오른쪽 옆에있고 다른 두친구는 저희앞게 의자에 앉았어요 그런데 갑자기 문이 열리는지 닫히는지 몰라도하여튼 문소리가 났어요(우리학교는 미닫이문입니다)

그리도 제뒤쪽에 막 귀가 멍멍 할때 들리는 소린기? 아님 물속에서말하는소리 같은게 웅얼웅얼 거리길래 저를 부르는줄알고 뒤를 휙 돌아봤어요 그런데 아무도 없는거에요 ...그래서 반대쪽으로 돌렸는데 거기도 아무도없었어요 저는 무서워서 친구들한테 니네 무슨소리 못들었냐니까 무슨소리냐는거에요 저는그래서 제가들은소리를말했어요 그랬더니 한친구가 제가 서있던곳을 팔로 휘둘루면서 없지?없지? 하는거에요 그래서제가 진짜들었다고 막그랬조 그랬더니 그 팔휘둘른 친구가 사실 자기도 그소리를 들었다고 하네요 그런데 무서워서 .... 내랑 맞장구치면서 나도들었다고하면 너무무서워서 말을 못했다고 하네요

이거 제실화입니다 자작같단말 사양해주세요

그런데 진짜 제가 보고들은건 정말 귀신일까요?

제이야기 보고 조금이라도 소름 쳤던사람은 공감 바랍니다요~~~~~~~~~~~~~~~~~~~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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