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곧 18살되는 17살 평범평범흔녀입니다~~
올해들어서 네이트판을 보게되었는데 그매력에 푹 빠져서 맨날 살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진짜로 처음에 뭐라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잔말말고 본론으로 가겠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도 남친이 없는 관계로 음슴체를 쓰겠습니다~ (한번이라도 써보고싶었슴ㅎㅎㅎㅎ)
여김없이 네이트판에서 이것저것 보고 있던도중 예전에 자주 올라왔었던 남친교육스킬이란걸 보게되었슴.
볼때마다 나도 해보고싶고 어쩔수없이 부러운게 솔로맘 아니겠슴?
보면서 나도 해보고 싶었지만......남친이 음슴ㅠㅠ![]()
그러던 중 딱!! 생각난게 이걸 마이 걸프렌드들에게 써보자ㅎㅎ
내가 제일 아끼는 아이들에게 바로 써봤음!!!!
잔말말고 인증샷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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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 이거 절대절때!! 짠거아님ㅎㅎㅎㅎ
하면서 웃겨죽는줄 알았슴ㅎㅎㅎ
기세를 몰아 다른친구한테 한번더 해봤슴.
이 아이는 나를 엄마라하고 나는 딸이라고 부르는 친구임.
딸에겐 미안하지만 스킬사용 바로해봤슴~
맨처음 친구랑 딸이랑 느낌이 확다름ㅎㅎ
그뒤로 이 두아이들은 충격에서 나오질 못했음.
진짜 자비롭고 착한 아이들임....친구는 참 잘뒀다고 느낌...불쌍한 나를 잘 놀아주고....
딴애한테 했으면 욕 날라왔을텐데....
얘들아 미안하다ㅠㅠㅠ 이 자리를 빌어 사과할게ㅎ
그래도 니네 덕분에 스킬이란걸 써봐서 행복했다~
내가 앞으로 더 이뻐해줄게~!!
하............솔로분들도 저처럼 정신줄 놓으시면 안돼요^^
글 못쓰는 제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혼자 보내기 싫으면 추천 꾹~!!
글쓴이 불쌍하거나 이상하다고 느끼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