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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담

나는나 |2011.12.20 15:31
조회 210 |추천 0

우리학교에 완죤 나대는 애가 있음

이름이 ㄴㅇㅈ 임

막 여자애들 뒷담까면서 지는 까지말라고 그러고 조카 어떤 찐찌 년들을 키워줌 조카 잘나가던 애가 내 친군데..완전 빡침 찐찌들이 내친구 완전 잘나가는데 밟는다고 구라까고

6학년 들한테 없는말들만 쓰는 거임

은근 어이없어서... 걔 빡도라서 진짜 그래서 나대지말라고 했다나?

근데 육년들이 조카 싸대 면1서 나대지말라고 내 친구 보고 그러는 거임..

그애 이름은 ㅇㅇㅈ임  ㅇㅈ이가 결국엔 밟힐 상황 까지 이르렇슴..

근데 잘나갈때 들러붙던 애들이 욕하고 뒷담깜

그 찐찌들 이름이 ㅁㅈㅇ이랑 ㄱㅇㅈ 이랑 ㅎㅅㅈ 랑 ㅈㄱㅇ이랑 ㅇㅈㅇ이랑 암튼 좀 많음..

이름 밝히면 걔네들 우리 모라 할까바서..

가뜩이나 육학년 믿고 나댐 아무리 우리 가 초딩이라지만 좀 넘한거 아님?

공감 할 사람도 있을거임

벌써 부터 사람 삥뜯고 몰려다니고 돈 바치고 한겨울에 반바지에 빤스 다보이는 치마입고

여드름도 완전 많음 하튼 추가로 뚱뚱함 진짜 우리는 걔들을 뚱 패라고 부름

뚱뚱한 패거리 '뚱패' 진짜 냄새남

그리고 가까이가면 노린재 냄새남 (생긴것도 그럼)

주제도 모르는 것들이나댐..빽도 2명ㅋ 그리고 지혼자 발짝이르킴

그리고 추가로 걔 수업시간에 화장실 간다면서 자기 집갔다옴 그리고 수업시간에 시내갔다오고 늦으면

죄송하다고 하고 못생긴년이 애교떰

예시))아잉 뿌잉뿌잉 바주세용 안그롬 삐질 꼬야

진짜 나 급식먹다가 그소리 듣고 다뱉었슴..

갑자기 걔청손데 놀러가서 그러다가 돌아왔는데 우웩

갑자기 소크라 테스가 생각남 '너 자신을 알라' ㄴㅇㅈ 한테 해주고 싶은말ㅋㅋ

그리고 우리 지방에 완전 큰 도서관 있는데 거기에 잃어버린 개념을 찾아서 라는 책이 있고 똥맨이란 책이 있는데 ..ㄴㅇㅈ 한테  긍까 한마디로 뚱 패 한테 쳐먹이고 싶음 또 허벅지 짱굵음

이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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