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16살 대전에사는 길가던 잉여인흔녀인그냥사람입니닼ㅋㅋ
몇 일 전에 야상을 삿는 ㅎ,,이럴수갘ㅋㅋㅋㅋ
제가 작은건가 야상이 큰건가 여튼컷음ㅋ,,
서론은 집어치우고 시작하겠음ㅋㅋ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ㄱㄱ


올레~~~~~~~~~~~~~~
학교를 갔다오니 야상이 와있었음ㅋㅋㅋㅋ기쁨ㅋㅋㅋ
교복도 안벗고 입어보기로함ㅋㅋ



읭머지?
야상이 너무길어서 잠그기힘듬ㅋㅋㅋㅋ
입은 후는,,,괜찮은꺼라생각했음ㅋㅋ
하지만,,결과는
3
2(한번해보고싶어서 불쑥 튀어나온 321ㅋㅋㅋㅋㅋㅋ)
1

짠!!! 이쁨??????/
가오린갘ㅋㅋㅋㅋㅋㅋ당황스웠음ㅋㅋㅋㅋ
이거잘하면 내 몸다들어가겠는데?
한번 넣어봄ㅋㅋㅋ


공같은데?ㅋㅋㅋㅋㅋ
굴러보고싶음ㅋㅋㅋㅋ
굴러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굴러가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인줄 알았음,,ㅠㅠ


앞구르기를 시도했으나결과는,,처참했음
엉덩이뼈가,,ㅠㅠ
손잡이에 박는 ㅠㅠ,,


손끝까지 신경쓰는 섬세함




그렇게 야상은 다시 집으로 ㅇㅅ으로 돌아감,,ㅋㅋㅋㅋ
안녕히계세요,,그냥 가던길 가겠어요ㅋㅋㅋ
재미없는 글읽느라 수고하셨어요^^@♥♥♥♥♥♥♥♥♥♥♥♥♥♥
마지막으로 추천하면




이렇게 이쁘고멋진 남친 여친 생겨용!!
마지막으로 믿어주세요ㅠㅠ
● ←요놈 살포시
사실어제묻혀서다시올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