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의 사부님

사형수x |2011.12.20 18:58
조회 18 |추천 0

나에게 사랑이란 단어를 말하게 한사람 당신 밖에 없습니다.

제가 나이를 먹을때마다 미처 몰랐던 감정

그대가 내게 가르쳐주었네요.........

제가 못났기 때문에 그대에게 용서를 구합니다..........

그대 나때문에 죄책감갖지말아요........

짐은 제가 다 지고 갈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