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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엄마 = 할머니

유유유 |2011.12.20 19:32
조회 967 |추천 0

원래 저 그런여자아니였습니다.

 

불쌍한 할머니만 봐도 짠하고 눈물나고 그랬었습니다.

 

우리시엄마는 할머니입니다 아들보겠다고 사십넘어서 낳습니다.

 

70대중반 시엄마 ...빨리 시간이 가서 이제 좋은곳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지하철에서 노약자석으로 경우없는 행동 하는 할머니만 봐도 저할머니도 우리시어미마냥

 

예의없고 음흉하고경우없구나 싶어서 얼굴 찡그립니다..

 

노인네니까 당연히 봐드려야된다는 어느나라법입니까...

 

시엄마가 한행동까지 적으려니 또 우울증이올것같아 생략합니다...

 

시엄마 얼굴만 생각해도 소름돋습니다..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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