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뒷말 자르고 바로 본론 ㄱㄱ
(음슴체쓸께요^^)
우리아파트는 옆집의 소리가 거의 다 들림..
그래서 평소에도 조용조용하게 사는편임...
근데 한 3일 전? 쯤부터 계속 밤마다 아이유 너랑나을 마음을 다해 열창함 ㅜ
음역대,박자등등을 지켜서 부르는게 아니라 그냥 악을 쓰면서 부름 ㅜㅜ
그리고 마지막엔 꼭 흐느끼면서 움,,,
그게 한번만 부르면 좋겠는데 한번에 두세번씩, 10시,12시,3시정도 텀을 주면서 부름...
글쓴이는 잠을 30분정도 뒤척여야 잘 수 있는 타입임 ㅜㅜ
그래서 깊은잠을 못들고 늦에는 거의 좀비가 되어 돌아다님....
여러분 제발 살려주세요....
오늘따라 너무 길게 불러서 글쓰는것도 잘 집중이 안됨...
그리고 노래 부르는건 남자임...ㅠㅜ
진짜 내일은 뭐라해야지...해도 막상 잘 못하겠음 ㅜㅜ
도와주세요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