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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태안여행 가는길 간단한 점심을 먹은 <별뫼골>

흰둥아멍멍 |2011.12.21 08:56
조회 2,241 |추천 2

바다마을이야기 로 태안여행 가기 전 모두 만나 출발을 하였습니다.

 

날씨도 춥고 하니 가는 길에 장을 보자 해서 마트부터 들렸어요.

 

신나게 장보기 시작!

 

 

 

 

 

꼬기 주세요 꼬기 주세요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세요

덤은 좋아요 덤주면 좋아요

그냥 파팍 넣어주세요

 

 

 

 

 

 

가서 이거 하나씩 나눠먹자~

하면서 산 새우튀김

디게 크다

 

가는길에 냄새가 스멜스멜

 먹고 싶어 죽는줄 ㅠㅠ

 

 

 

 

 

 

.................우리 1박 2일 여행가는거 맞아효....?

 

 

 

 

장 다 보고 가는 길에 너무나 배가 고파 들른 식당

 

이런데가 맛집이야! 하면서 바로 들어갔어요.

 

 

 

 

 

 

들어가니까 딱 생각나는것

 

시골집 온 생각...

옛날 시골집 냄새가 났거든요.

 

아시는 분들만 알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렁쌈밥이랑 소머리국밥이 주메뉴인가봐요.

 

소머리국밥의 소머리 재료는 한우이고 야채는 국내산이래요.

쌀,김치,돼지고기도 모두 국산이라고 하네요.

 

손님에게 제공되었던 음식을 재사용하지 않는대요.

 

 

저 천연지하암반수로 만든 막걸리에 눈독도 잠시 들여주시고 ㅋㅋㅋㅋ

 

 

 

 

 

 

반찬 엄청 많이 주네요.

내스똬일~!

 

 

 

 

시계방향으로 시금치,무말랭이고춧잎무침, 어묵볶음, 김치

 

 

 

 

 

버섯볶음, 부추무침, 멸치조림, 콩나물

 

 

 

 

 

 

깻잎장아찌, 고사리, 호박볶음

 

 고사리랑 호박볶음에 리필신공 또 부려줌

 

지만오빠,가윤이,일모오빠, 지혜언니는 소머리국밥

동은언니는 우렁쌈밥

저는 김치찌개를 시켰어요.

 

 

 

 

요건 동은온뉘 우렁쌈밥에 나오는 쌈채소들

파릇파릇 싱싱해요.

ㅇ마도 직접 기른 채소들이 아닐까 싶어요.

 

 

 

 

 

소머리국밥 모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겠다.. 하며 순간 탐을 내기 시작...

 

 

 

 

 

우렁쌈밥!

우렁이 들어간 쌈장과 된장찌개가 보글보글

 

 

 

 

 

제가 시킨 김치찌개 등장

 

 

 

 

 

읭..? 이건 김치찌개보다는.. 김치지짐이 같은데...?ㅋㅋㅋㅋ

 

 

 

 

 

으왕 왕건이도 들어이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용물은 엄청나던데요...

따뜻하고 칼칼한 국물이 먹고 싶어서 시킨거지만.. 내용물이 많으니....

 

 

 

 

 

 

 

요로케 쓱쓱 비벼서 한입두입 먹었어요.

 

 

 

개인적으로 다 먹고 나서 지연언니가 생각났...

 

 

 

 

 

자고로 사람은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게 아니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로 홍성가셔서 이 곳에 들를 일이 있으시면 소머리국밥을 드시길.. 우렁쌈밥도 맛나요 ㅎㅎ

 

 

대체로 반찬도 깔끔하고 맛있었지만 저의 잘못된 초이스가 문제였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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