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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에 사시면 다 이런가요..힘드네요....(노인도 노인같아야 공경을 받고 사는것같습니다.. 부천 퐈이터 할아버지..

김은경 |2011.12.21 13:56
조회 278 |추천 1

 경기도 어느 한 동네 사는 사람입니다

서울서만 살다가 경기도라는 곳에 첨와서 살게됏는데.

첨엔 좋았네요. 같은빌라 사람들도 아는척도 해주고.. 인사도하고..

서울에살땐 그런거 절대 없었거든요..

 

 이사온 날 그때뿐! 이더군요.... 3층 할아버지와 4층 할머니가.. 주차문제로 시비가 많은곳이니..

서로 이해하면서 돕자고.. 그러면서 살자고.. 하더니 그건

 

"니네 조심해라.. 주차 똑바로 안하면 다 부셔버릴꺼여..."란 경고였다는 걸..이제 알았지 뭡니까..

 

하루는 친정식구들이 놀러와 즐겁게 식사를 마치고 잠자리들려고햇던 11시 30분.PM

 

왠일 입니까 난리가났습니다 밖에서... 누구차냐고...  이거 뭐냐고!!! 그래서 창밖에 쳐다보니

 

보기가 무섭게..(저 그래도 ... 조금 동안이라... 사람들이 서른 넘었더고 하면  에이..그러는 얼굴이라

 

암튼..    반말을 막 쏴대는데..)

 

"이게 니네집차야?????????????!!!!!!!!!!!!!!!!!!!!!!!!!"

 

아니 시집도 갔고 ...  사회생활 10년 정도 넘게했고.. 어느정도  직장서 대우도받고..

 

했는데....왠 미친..X이 다짜고짜  니네집차냐고!!!!

 

막쏴대는거 아닙니까... 그렇다고 했더니 차빼라고 난리가 싸움을 막붙이는겁니다....

 

  그러자 저희 오빠가 나가서  동생집에 어머니 모시고 놀러왔다.. "말이끝나기도전에...

 

그딴거 필요없으니 차빼랍니다..  그 뒤에 한마디 덧붙이자면.."난 이 빌라 반장이니까!!!!"

 

나 여기 반장이니까 차 빼!!!! 

 썅욕 나가고그때부터.뭐 안보입니다.. 저희 집안도  한 성격하는지라...

 

암튼  한 30여분간  마구 싸우다가... 오빠는 차를 빼고  저희 식구들은 무겁고 저조한 상태로 잠이 듦니다.

 

 정말 일년에 친정식구들이 와봤자 몇 번 옴니까?    것도   오랜~~~~~~만에 오신..

친정엄마께서도 싸움에 휘말려...  쌩보도 못한 미친X에게...

 

 미친X소리 듣고 ..엄마도 많이  참으셨지만.. 그 듣보잡년에겐 아무것도 안통해 욕도하고 그러셨지요..

 

정말 무식한 년놈들은 똑같이 대해줘야합니다..그러고 나서 하루

 

뒤...  인터폰에 이렇게 안보이게 낙서를...매직으로 해놨더랬지요..

 

누구겠습니가?????????????? 유치하고  또라이같은 반장뇬..이란  똘끼있는여자죠..

 

 그 뒤  저희 친오빠가 보란듯 또왔습니다..

 

 

이 번엔 차에 낙서를 하더군요..

 

전 보다 못해.... 대자보를 붙였고  a4 10장 분량 사진과 함께.

 

 이건 여자가 한짓이 아니라. 할아버지 짓이더군요... 노망이 낫나 진자...화가 끝까지 차 오르고 미칠거같았어요!!!!!!!!!!!!!!!!!!!!!!!!!!!!!!!!!!!!!!!!!!!!!!!!!!!!!!!!!!!!!!!!!!!!!!!!!!!!!!!!!!!!!!!!

 

씨씨티비가 있어 보여달라 요청을 하니

 

미친노인네 왈  "그게 니꺼야????????????????? 왜 보여달라 마라해!!?

경찰와도 협조 못하고.. 그건 절대 안된다.... 사생활침해 이므로 집엔 아무도 들일수없다1!!

 

소리소리  지르고... 화내고.. 그러더니 자릴 황급히 뜨시더군요..

 

정말 첨엔 인사잘하고다니고.. 좋은 이미지 보이려 노력했는데  저도.

 

이젠  인간이 인간 같아여 말도 하고.. 인사도 하고 공경도 하는것같습니다.

 

 저 따위 양심으로 사는데.. 어떻게 인간다울수 있는 권리를 누리려는지..의심스럽네요...

 

 그리고 주차 때문에 말이 많은건 알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잔습니까?

 

이 빌라가 자기 것도 아니고....  맘대로 ㅁ낙서하고.... 

 

 

 

 

 

 

정말 챙피하합니다.

 

 이렇게 해야지 사람들이 무서운지 알고 우리집에 차를 안 댄다고하네요....

 

이건 알아보니 법적으로 처벌 대상이라고 하는데..

 

3층 또라이 할베와 4층 미친X는 이걸 굉장히  잘하고있는 짓이다 라고  찬양하더군요

 

이렇게 하니까 우리집들이 편히주차하는거지 안그러면   남의 차 들이 막댄다고.

 

 남의 차들이 좀 대면어떻습니가...

 

 평생 댈것도아닌데.....

 

  내 맘대로 내 집앞  복도도 물청소 못합니다

 

할베 쫒아와서 난리나고.....       하루에도 몇번씩 주차장 쫒아내려와

 

젊은 사람에게  욕이란 욕은 다먹고... 싸우고....

 

 

 

   이 현관문 앞에 잇는 게시판은 절대 누가 손 못댑니다

 

 

 주민공동인데..누구라도 손대면 바로 지워버리고..

 

이보다 더한 독재가 어딨습니까.,??????/

 

 

 정말 살기힘든곳에 왔네요..

 

 여러분 이건.. 세발의 피입니다.

 

 

 저희 집 차에도 견인한다 차빼라...... 누구네집 차냐...  둘러싸고 모여서.

 

 싸울뻔한적도 .... 꽤있구요

 

 이사온지.. 반년다되가는데..... 같은 주민 차 빼라고 전화오고 견인한다고 쪽지서붙이고

 

 

정신병 걸리겟네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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