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너무 거창하게 적어 놓은거 같아서 처음부터 부담이 됩니다!
항상 카메라와 렌즈를 사면서 사용기를 올려야지 생각을하지만 막상 그렇게 하지 못해서 아쉬웠었는데..
이번에 정말 여자친구가 큰맘을 먹고 나에게 선물해준 미러리스 GF3를 개봉기부터 사용기를 차근차근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동료직원분이 받아주셔서 택배가 와있는줄도 모르고 있다가 퇴근할시간이 다되서야 만나본 내 첫 미러리스 gf3
사무실 바닥에 놓고 여동생카메라인데 제 서브로 가끔 들고 다니는 D3100번들킷으로 몇장 찍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앙증맞게 생겼구나.. 칠백아 삼천백아 잠시 너희들보다 이놈을 더 이뻐해줄거 같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요즘 DSLR이 무겁고 결과물은 만족스럽지만 휴대하기가 불편해서 사용을 잘안하게 되더라고요~
요즘 유행하는 스마트폰 겔스2s와 gf3를 같이 찍어 보았습니다.
길이는 gf3가 조금 작더군요!!
정말 기대 되고 사용하고 싶은 기능입니다.
플래쉬 팝업 스위치를 누르면 플래쉬가 튀어 나오는데 정말 안습이군요 ㅠ
메모리와 배터리는 바로옆에 들어갑니다.
GF3 스트랩을 끼어보았습니다.
근데 스트랩은 사진촬영하고 바로 다시 비닐봉지에 넣어 버렸습니다.
그냥 손목 스트랩하나 구매해서 사용할까 합니다!
놀러다닐때 DSLR로 사진찍으려면 삼각대까지 같이 가지고 여행을 가면 매우 불편했는데!
미러리스로 간편히 여행가서 주위분들께 사진도 찍어 달라고 해야겠네요!
허접하게 개봉기 올려봤는데 사용하면서 이런저런 사용기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기대되고 많이 사랑해줄 미러리스 gf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