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부산에 사는 20살 흔흔흔 흔녀임ㅋㅋ
아.. 판 처음 써봐서 어떻게 써야될지 모르겠음..
일단 전 가진게 음슴
그래서 음슴체ㅋㅋㅋㅋㅋ
본론으로 ㄱㄱ
매일매일을 잉여짓으로 시간을 보내던 중
친구가 날 부름![]()
밖에 잠깐 나갔다 집으로 들어옴
참고로 우리집 너무 추움 ㅜㅜ
엄마가 난방비 많이 든다고 보일러를 잘안트심
전기장판으로 하루하루를 보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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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밖보다 더 추움 ㅜㅜㅜ
하..지금도 손이 얼것 같음 ㅜㅜㅜ
다시 본론으로 ㅋㅋ
집에 들어와서 보니 언니가 방에서 컴퓨터를 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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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언니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어~
울언니 무관심함 ㅠㅜㅠㅠㅠㅠ ![]()
근데 언니를 자세히 보니
이건머지??????????????????
????????????????????????????????????????
???????????? 잉 ???????????????????
1
2
3
뙇!
스키장 갈 기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뙇!
아이디 잘 안쳐진다고
손을 모아서 ㅋㅋㅋㅋㅋㅋ
섬세함 ![]()
손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쓰 패딩 입어도 안돼서
스키장갑이랑 모자까지 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아 끝마무리 어떻게 함?
ㅜㅜ
ㅜㅜㅜㅜ 도와주세요 ㅜㅜㅜㅜㅜㅜㅜㅜ
추천하면 이번 크리스마스는 남친 여친과 함께![]()
반대하면 케빈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