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 이하의 막말을 일삼는 일부 판사의 글이 계속 되고 있는것 같다. 창원지법의 한 부장판사는 페이스북에 "트윗에서 본 신종 라면 2가지"라며 '시커먼 땟국물 꼼수면'과 '가카새끼 짬뽕'이라는 사진 2장을 올렸는데 '시커먼 땟국물 꼼수면'이란 라면 봉지에는 이명박 대통령의 얼굴과 함께 '가카가 쳐말아먹은 비릿한 바로 그 맛!'이란 문구가, 왼쪽 상단에는 '새로운 역겨움 MB'란 회사 이름이.. 그리고 '가카새끼 짬뽕' 라면은 '풍부한 꼼수와 비리로 우려낸 역겨운 매국의 맛'이란 설명과 'BBK명박'이란 제조 회사 이름이 써있는 그림이다.
판사가 이래도 싶나... 이런사람이 어떻게 판사가 되었는지 의문이다. 어떻게 판사라는 사람지금과 같은 시기에 대통령을 비방하고 과연 우리나라 공직자가 맞는지 의심스러운 행동들은 일삼는데. 우리나라 법조계가 이정도 수준밖에 안된다니 참 실망스럽고 한심할 뿐이다.
지금 김정일 사망과 관련해서 나라 안팎이 시끄러운 마당에 이런 이슈를 만들어내며 주목을 받으려는 저의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그리고 지난번에 유명세를 탔던 최모 판사와 함께 이번 이모판사도 우리법연구회 소속이라는데.. 사법부내 우리법연구회가 괜히 말많고 탈많은 단체인지 알만하다.
사법부는 이런 일련의 사태들에 대해서 그냥 넘어갈 것이 아니라 자격미달의 법조인들에게 대해서는 과감하게 파면시키는 것이 옳은일이 아닌가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