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익산시에 사는 귀없는둥이 학생입니다.
아침에 모닝똥 못싸고 학교가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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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똥을 안싸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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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싸셔야합니다..... 이제 음슴체로 가죠...
(이런거 해보고싶었쪙)
ㄱㄱ
ㄱ
2년전 한겨울.... 학교가 끝나고 집에 걸어가고있는데 갑자기 배에서 "우루루쾅쾅 뿌직쾅쾅퀡"
아흐헭 ... 드디어 올것이 왓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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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걸어가면 집이야.... 조금만
하지만 내 인내심은 여기까지고... 주위를 살피고 트럭뒤로 숨고만다..
안되... 안되....
하지만 나는 벌써 바지를 벗고 앉아있다...
"뿌지직 뿡뿡 뿌웅~"
'엄마, 사랑해요'
아무튼 볼일을 마치고!! 가방을 딱!! 휴지를 딱!! 휴지가 없다.
'으아아아아아아아ㅏㅇ카앜아캉'
괜차나.. 나는 사각팬티를 입었기때문에.!!
나는 집을 도착한다.
집은 옥상 상가에있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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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 아니다. -_-
올라가는데..... 아빠가 내려오네~
"재형아, 마트같이가자꾸나..."
나는 그렇게 아빠랑 함께 마트를 갔다...
그리고 1시간 30분의 여정을 마치고 엉덩이에선 똥냄새가 나고..
(지금은 깨끗한거 아시죠?
)
나는 바로 학원으로 가고만다....
(아빠가 내려줬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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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젠장
나는 그렇게 5시간 40분을 그 팬티를 입고있어야만햇다...
똥참의기술??
몰래싸라
휴지는 꼭 챙기고 다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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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흙....
대구 D여고학생 너무 안타깝고요..
제가 눈물을 잘 안흘리는데... 슬프네요 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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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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쌸라뽕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