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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청거리는 청춘의 푯대위에서

끊임없이 갈망하고, 아파하면서도 이 악물고 목적지를 향한 항해를 멈추지 않는 그대들에게 전하고 싶은 노래 한곡.

 

샤크라가 부름미다.

Once again, lonely christmas~~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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