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경남언저리에 살고있는 23.99999999999살 흔녀랍니당
남친이 있지만 돈이없으므로 음슴체로 바로 ㄱㄱ하게뜸
하아..쓰기도 전에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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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저에게는 키만 훈훈한 1살연하남친이 있음 나 키 158 남친 키 188 인데...뭐... 사귄지 쫌 되니깐 큰지도 모르겠음 그냥...큼 인간임..
근데 애가 완전 시크함 ㅡㅡ짜증나게 시크하고 말도 잘함 ㅡㅡ 싸우면 무조건 내가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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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눈물좀닦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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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 빼묜 완전 인터넷소설 주인공인데..까비...
암튼 잉여돋는날에 판을 보다 남친교육스킬 을 보게 되었뜸 얘는 워낙 사상이 특이하고
자기만의 세계에사는 멘탈병신인지라 어떻게 반응하는지 궁금해서 한번해봤더니...
나에게 남는건 상처뿐이였음 하아 ㅡㅡ
그과정은 내몫이래...아놔 이새끼를 그냥 말이나못하며누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자친구 정신병자로 만드는 능력자
안그래도 요즘 맨날 전화오면 안녕 정신병자? 이람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음밖에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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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괜히했어
괜히했어
괜히했어
괜히했다고...
나 좀 위로해줘욘..톡커님들![]()
아 근데 쓰고보니깐 내 남자친군데...좀 그렇네?
생각해보니 내얼굴에 침뱉는것 같은 찜찜한 기분은 모지?........![]()
그래등 깜짝 선물사서 서프라이즈해주고 요리도잘하고 무뚝뚝한척하면서 다챙겨주고내가한말안흘려듣고챙겨주고밥안먹었다하면불같이화내고뜬금없이사랑한다고말하고나한테쓰는돈하나도안아까워하는 훈아 그래드 누나가 임마 그래 많이 사랑한다![]()
근데...
이거끝을 어떻게 맺어야데는 고임임임?
잉잉잉
암튼 여러분 새해복많이 받으시공 즐거운 크리스마스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