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아군 적군 구분 못하는 인간들 때문에 이렇게 씁니다.
일단 저는 26살이고 부산에 삽니다.
대전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는 사람이고요.
그리고 가해자들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뉴스도 그렇고 이것저것 다 찾아보니 정말 마음이 아플 정도 더군요..
글을 이어가기전에 반말로 하겠습니다.
아군 적군 구분 못하는 어느 인간 때문이니 양해 쫌 바랍니다.
양혜린인가 먼가 그아이 홈피에 팬을 했어 그래
왜했는지 아냐?
방명록 그런거들 다 닫아 놨길래 해놨어
들어가니 홈이랑 프로필 밖에 없는데 머라할래도 할수가 있어야지
일촌도 아니니 일촌평도 못써
제발 일촌 신청 하면 받아 줬으면 좋겠네
내가 그아이 지인이라는 작자들아
지금 까지 두명
처음 시비건 그놈하고 하나는 그놈 친구겠지?ㅋㅋㅋ
친구 한명 밖에 없냐?ㅋㅋ
사실 나도 그래..ㅋㅋㅋㅋㅋㅋㅋ
이리 저리 스쳐 지나가는 인연이 많을뿐 ㅋㅋㅋㅋ
그리고 이자식아 니가 생각하는 그 팬이 그 팬이 아냐
내가 하는 팬은 안티팬이야 이자식아 ㅋㅋㅋ
이런 글을 쓴다는 자체가 너무 웃긴데
너같은 자식은 정의감에 불타는 척 한달간은 열심히 행동하겠지
아니 한달도 안할꺼야 일주일 하면 많이 했다
니 같은놈 때문에 저런 못댄애들이 그 뒤에는 다시 방명록도 열고 원래대로 돌아 간다고
그때를 위해서 혹시나 누군지 까먹을까봐 팬해논걸 그렇게 밖에 생각 못해?
이런 멍청한 인간아
뒷 일을 쫌 생각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거라
군대는 갔다왔냐?
니 같은 놈이 짜증난다고 아군들 총쏴 죽일 놈이야
다시 말하지만 내가 팬한건 니가 생각하는 그팬이 아냐
안티팬! 같은 팬이라도 차원이 틀린 안티팬!!!
안티팬이 먼지는 알제?
생각 쫌 하고 살아 ㅋㅋㅋㅋ
현재만 생각하는 멍청한 인간이 되지말고
그리고 서울산댔제?
니가 욕하니까 귀엽네 ㅋㅋㅋㅋㅋ
반말 쓴거 죄송하고요
쫌 이해 해주셨으면 하네요
같은 아군끼리 총겨눈다는게 웃긴 일이잖아요
지금 상황이 정말 웃깁니다 ㅋㅋ
어쨋든 잘 해결되어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 그리고 이 글보고 저를 욕한데도 상관없어요
욕할사람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머
난 아니면 된거니깐 ㅋㅋㅋ
아닌걸 맞다고 할순 없으니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