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기사전송 2011-12-22 18:39
관심지수 26 관심지수 상세정보 최소 0 현재 최대 100 조회 댓글 올려 스크랩[전송시간 기준 7일간 업데이트] 도움말 닫기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김영종 부장검사)는 CTS 기독교TV 감경철(68) 회장의 횡령 의혹을 포착, 22일 오전부터 오후 5시반까지 서울 노량진 소재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회장 집무실과 회계팀에 수사관들을 보내 회계장부 등 문서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감 회장이 회사 운영비나 물품 구입비 등을 과다 계상해 차액을 빼돌리거나 지급하지 않아도 될 돈을 준 것처럼 꾸며 회삿돈 수십억원을 횡령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대로 그를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앞서 감 회장은 CTS 사옥 건축 과정에서 공사비를 부풀려 9억5000만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2008년 9월 대법원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이 확정된 바 있다.
○벤자민 프랭클린○
등대가 교회보다 더 쓸모가 있다
○존 아담스○
종교없는 세상이 최상의 세상이다
○토마스 제퍼슨○
기독교는 인간이 가졌던 것중에서 가장 변태적인 시스템이다.
○볼테르○
양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기독교를 공포의 눈으로 바라볼 것이다
○마하트마 간디○
나는 예수를 사랑한다. 그러나 크리스천은 싫어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예수를 닮지 않았기 때문이다.
○로버트 퍼시그○
누군가 망상에 시달리면 '정신이상'이라고 한다.
다수가 망상에 시달리면 '종교'라고 한다
○토인비○
나는 신의 본질에 대해서 유태의 개념(구약의 하나님)을 믿지 않을뿐더러 그다지 존경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신의 전능함을 그럴듯하게 꾸미기 위해 악마도 신이 만든 것이라고 보고 있지, 그러면서도 신은 자기가 만든 악마의 행위에는 책임이 없다는 건가.
○슈바이처○
오늘날 종교단체는 개인이 자신의 사색을 통해 신념을 얻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단체들이 미리 준비해둔 신념을 자기 것으로 만들도록 하고 있다.
기독교의 진리는 역사적 진리를 긍정하기는 커녕, 역사의 진리와 어긋날 때마다 여러 가지 모양으로,의식적 또는 무의식적으로 회피하거나 은폐하면서 그것을 얼버무리고 있다.
현대 기독교는 그 정신적 또는 윤리적 본질상 일할 능력을 상실하고 말았다.
○마크 트웨인○
나에게 있어서 성경이 마땅치 않은 것은, 그것의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 때문이 아니라, 내가 분명히 이해하고 있는 부분들 때문이다.
○빅토르 위고○
모든 마을에는 횃불이 있다. 그건 바로 교사다.
그리고 그 횃불을 끄는 사람이 있다.
성직자가 그렇다.
○러셀○
저명한 인물들 중 대다수는 기독교를 불신하지만, 대중에게 그 사실을 숨긴다.
혹시 수입원을 잃지 않을까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추천 147
반대 91
○세네카○종교는 평민들에게는 진실로 여겨지고
현자(賢者)들에게는 거짓으로 여겨지며
통치자들에게는 유용한 것으로 여겨진다
○존 스튜어트 밀○
가장 명석한 사람들, 지혜와 덕을 겸비한 사람들 중에
종교적 회의론자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알게 된다면 세상은 경악할 것이다
○나폴레옹○
지식과 역사는 종교의 적이다.
또한 종교는 가난한 자들이 부자들을 살인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노발리스○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
당신들이 말하는 종교는 아편으로 만든 마취약과 같은 작용만 할 뿐이다.
매혹시키고, 달래주고, 허약함에서 오는 고통을 잠재워줄 뿐이다
○토마스 에디슨○
내 평생 인격신의 존재나 죽음 이후의 삶, 천국이나 지옥 등의 종교적 발상들에 대한 눈꼽만한 증거들도 본 적이 없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성경은 명예롭지만 상당히 유치하고 원시적인 전설들의 집대성이며
아무리 치밀한 해석을 덧붙이더라도 이 점은 변하지 않는다
저는 과학주의자 입니다 포 더 사이언스 과학을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