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말하는것 기억해주십시오.
교회를 다닌다고 , 입으로 예수님 믿는다고 다 크리스찬이 아닙니다.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사람들 , 자신을 부인하고 예수님처럼 살기로 노력하는 사람들을
크리스찬이라고 합니다.
지금 교회는 너무 부패해있습니다. 인정할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이 땅가운데 진정으로 하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의 길을 걸으려는 사람이 얼마나있을까요.
수많은 기독교인들 가운데에서도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은 많지 않을것입니다.
여기서 담대하게 말할수 있는것은 입으로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여도 ,
주일마다 교회를 간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진정으로 믿는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 주위에 개독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있는 이유입니다.
간디도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예수는 좋지만 기독교인은 싫다" 고.
이글을 보시는 기독교이신분들.. 제발 기억하여주십시요 우리가 이땅가운데 살아가는 이유는
자신을 부인하고 예수님의 길을 걷기위하여 부르심받은것입니다.
이땅에서 세상이 돌아가는데로 그저그렇게 , 세상사람들과 다르지않게
입에 욕을 달고 살고 온갖 음란과 죄들을 짓고 있는 자신을 뒤돌아보길 부탁드립니다.
우리때문에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이 우리때문에 세상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되어가고있습니다.
참된 크리스찬이 되어주십시요. "나의 모습을보고 예수님을 발견해!내가진짜 크리스찬이야!" 라고 담대히
말할수있는 신앙인이 되어주십시요. 그렇게 된다면 하나님이께서 하나님의 계획안에
여러분과함께 동행하실것입니다.
하고싶은 말은 너무많은데 ..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겉치래만 크리스찬이아닌 "진짜" 크리스찬이 되는 우리의 모습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