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기독교는 복받는 종교가 아니라 저주받는 종교?

카너 |2011.12.23 14:04
조회 630 |추천 6
요즘 대부분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왜 교회 다니는지 아세요?
'복'!! 받으려고 가는 거에요
혹시 교회 가면 하나님이 자기 사업 번창하게 해주지 않으실까
혹시 주일날 헌금하면 시험 잘보게 해줄까..
혹시 교회에서 여친 남친 사귀지 않을까


교회에서도 목사들이 설교하는 내용은 대부분 다 이런 내용입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축복 하실 것입니다'
'걱정 마세요, 주님이 해결 하실 것입니다'
'당신을 축복 합니다'

그러나 이런 말씀들은 다 죽은 말씀입니다


왜 기독교가 개독이라고 불리는지 아시나요?

지금 교회들은 더이상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

목사들은 온갖 죄를 지으면서 자신은 거룩한척 하고

교회들은 교회의 본질의 뜻을 잃어버린체 돈만 모아서 자기 교회 크게 만들고 명에를 얻으려고 하고..

교회가 어느세 사업이 되어가고 있내요 ㅋ..


많은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 이처럼 교회 다니면 '복' 을 받는다고 생각 합니다
근데 성경엔 어떻게 말하는지 아십니까?

 '예수께서 말씀하시길 누구든지 나를 따르려거든 자기를 버리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

비록 지금은 십자가로 온갖 장신구를 만들지만 예수님 그 당시에 십자가는 어떤 의미일까요?

그 당시 십자가는 '저주' '조롱' '죄인' '죽음'  '형벌' 이라는 상징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근데 예수님은 그 수천의 사람들한테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나를 따르려거든 죽을 각오를 하고 따라야되'

근데 요즘 교회에선 이런 말 않합니다 

이런 말 하면 교인들이 교회에 안옴으로 교회는 돈을 벌지 못하기 때문이죠 ㅋ.
(물론 다 그런것은 아닙니다, 저도 한국에 진정한 교회가 있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 믿는다고 꼭 이런 고통들이 따른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교회다닌다고 돈 잘 벌고 행복하게 된다는 것은 아주 심각한 사상이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도 그런 고통과 핍박을 받으셨습니다

만약 세상에 사는 이유가 그저 돈 잘벌고 행복하게 지내는 거라면 예수님은 세상의 왕의 신분으로 이 세상에 오셨겠죠.

하지만 예수님은 마굿간에서 테어나셨고 제일 낮은자로 태어나셨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8T9eB4OyfUU#!

이 유투브 영상은 일본 lcd 를 발명한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만나고 지금 이 시대에 있는 교회에 대해 분노를 표현하는 영상입니다  

믿는 분들이건 안믿는 분들이건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지금 이 시대에 있는 대부분의 교회는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가 아닙니다 
추천수6
반대수3

믿음과신앙베스트

  1. 그게 뭐길래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