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리뷰, 사용후기 뭐 이런거 한번 써보자..ㅋㅋ
연말이 되면서 그동안 밀렸던 지름신들이 총 출동 중하고 있다.
그중 미루고 미뤘던 노트북!
007가방 만한 크기와 무게,
배터리는 수명이 다된지 오래됐고,
속도는 내 온순한 성격 다 망쳐놨다.ㅠㅜ
(출사 후 포토샵 작업하려면 사진 로딩시켜놓고 샤워하러 가야된다.;;)
그래서 포토프린터PM310 + 후지 REAL 3D 3W 카메라 팔고
여기에 + α해서 질르셨다.
삼성 센스 9시리즈 NT-900X3A-A51
나와는 거리가 멀거라는 삼성 센스, 거기다 9시리즈였는데..ㅋㅋ
사진, 동영상작업을 하니 성능도 중요하고
아이패드 대용이니 휴대성도 중요하고
둘다 갖기위해선 결국.............. so expensive..ㅠㅜ
40:60 비율로 선택!
CPU i5 2537, 이정도면 OK!라고 자기 합리화!
내장 그래픽이 아쉽지만 나는 '프리미어' 까지만 돌아가면 되니 이부분은 패스!
드라이브가 128GB지만 500GB외장하드가 있으니 이것도 패스!
4G 메모리, 멀티플레이 할 일 없으니 패스!
ODD가 없는데 이것도 쓸 일 없으니 패스!
모니터가 13.3인치, 아 다른것들을 위해 이건 희생!
USB포트 달랑 2개, 허브 끼지 뭐..ㅋㅋ
무게 1.31kg, 사실 이것 때문에 다른 단점들이 다 묻혔다.
(솔까말 장비 뽀대병..ㅋㅋ)
표현하자면 토익 해커스 RC 책 무게 정도?
나도 이런거 올리고 싶었다.
박스 뜯기전 두근대는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사진ㅋ
사은품으로 받은 갤럭시 가방. 쓸만하겠다.
추가 주문.. 키스킨, 액정보호필름
그리고 확장 케이블(이건 뭔지도 모르고 괜히 있어야할 것 같아서 샀다.ㅋㅋ)
박스 개봉!
본체 박스와 파우치
파우치
전원 케이블은 110V 220V 교확식이라 외국에 나가서도
가능하게끔 했다.
파우치에 들어간 모습
애플 맥북에어 대용으로 출시된듯 하다.
디자인은 센스에 한표!
얇다.ㅋㅋ
1.31kg이고
SSD드라이브라 부팅 속도가 3초다.
키보드 백라이트는 주변 밝기에 따라 밝기가 달라진다.
장거리 이동이 잦아 아이패드에 눈이 갔었는데,
수명이 7.7시간이라 대용으로도 좋을것 같았다.
LAN선 포트와 외부 모니터 포트
이런 수고스러움은 감수해야할듯..
옆 뚜껑을 열면 USB 포트 등이 있다.
앞쪽에 스피커가 보인다.
처음 시동을 켜자..
제품 등록 화면, 두둥!!
키스킨 장착 모습
마우스 패드는 아이패드처럼 손가락 모션으로 몇가지 동작을 작동시킨다.
온라인이라는 문명에 처음으로 접속되다!
반가워!! 잘 지내보자..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