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애런 존슨의 시간은 세 배로 간다...?

레스트리스 |2011.12.23 17:24
조회 76,947 |추천 48

데뷔 하자 마자 하이틴 스타로 떠오른 애런 존슨

각종 로코물은 섭렵할 것 마냥 소녀들의 마음을 뺏으려는 것 같았는데....

자기가 출연한 45세의 영화 프로듀서랑 눈이 맞아 결혼을 택한 애런....

 

 

부인 샘 테일러 우드 = 1967년생

애런 존슨 = 1990년생

 

우리나라에 이주노 커플이 있다면... 영국엔 이 커플이 있네여.....

 

 

 

 

 

 

 

 

 

 

불혹의 부인에게 맞추려고 나이를 혼자 3살씩 먹고 있는 것 같은 애런....

 

 

 

 

 

 

 

 

 

 

 

 

 

자기보다 23이 많은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할 뿐임....

 

 

 

 

 

 

 

부인이 전남편이랑 낳은 자식들과의 나이차이가 훨씬 조금 나는 새아빠 애런....

 

 

 

 

 

 

 

 

 

샘이 나이에 비해 어려보이긴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23살 차이면 엄마랑 아들 수준 아니냐고ㅠㅠ

 

 

 

 

 

 

 

 

 

미안하지만 잘 어울리는지도 모르겠어ㅠㅠㅠㅠㅠ

그래도 좋다니 어쩔 수 없긴 하지만...ㅠㅠㅠ

 

 

 

 

 

 

 

 

 

잠깐 사귀고 말 줄 알았는데 제법 건실한 모습으로...

탄탄히 가정을 꾸리고 있는 듯...

 

 

 

 

 

 

 

 

 

하지만 아무리 봐도 아들 등교 도와주는 엄마랑 아들st.ㅠㅠㅠㅠㅠㅠ

 

 

 

 

 

 

 

 

 

이렇게 보니까 어울리긴 하네여.....^^.....

 

 

 

 

 

 

 

 

 

 

 

결혼 전 애런의 리즈시절은 이랬었는데...

 

 

 

 

 

 

 

 

 

내가 진짜 미치도록 좋아했던 애런.....

 

 

 

 

 

 

 

 

 

 

왜이렇게 과거 사진일 뿐인데 아련하게 느껴지는 걸까......

 

 

추천수48
반대수1
베플viviviviv|2011.12.26 10:02
내집장만의 꿈을 여기서 이루네요...ㅠㅠ.ㅠ.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이걸클릭했는지..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ㅠㅠ|2011.12.26 11:39
애쉬튼 꼴만 나지말았으면.......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ㅍㅇㄴ333|2011.12.26 09:58
ㅠㅠㅠㅠㅠ나 조지아의 미친고양이 영화에서 보고 너무잘생겨서 멋잇어서 영화3번 돌려밧는데 맙소사 세상에..맙소사..헐.. 안되..얼마나사귄거니..안대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