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에 관한 저의 황당한 사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저는
저는 중학교 2학년 남자로 키는 170정도 되고 보통정도의 체격을 가지고 잇습니다..
저도 다른 청소년들과 마찬가지로 노스페이스 드라이로프트라는 패딩을 가지고 있습니다.(47만원)
어느날 저는 집안 사정으로 서초구 방배동으로 이사를 가게되었습니다..
아직 전학은 하지 않앗기에 저는 구반포역 지하철을 타고 중학교를 가게되엇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12월22일8시쯤 제가 학교에 가기 위하여 집에서 나와 이수교차로의 4거리 횡단보도를 건너서 동작역
의 산책로로가는 횡단보도를 다시금 건넜고, 구반포역 1번출구 방향쪽으로 걸어가려고 했습니다..
횡단보도를 건너고,, 뒤에서 불길안 인기척이 들려서 뒤를 돌아봤습니다..
뒤를 보니 3명의 남자가 뛰어오는듯했습니다.. 저는 놀라서 도망가려고 했으나
뒤를 돌아보자마자 노란색 히말라야 노스페이스를 입은 키가 180은 넘어보이는 양아치가 아무런
이유없이 얼굴을 1회 정도 가격하여 피해를 당하였고, 저의 머리채를 잡은 상태로 바로옆의 반포아파트
상가 뒤쪽으로 강제로 끌고가서 (차에 타고 잇던 사람들은 말리지 않을 것 같았고 근처에는 아무도 없었다)
저의 얼굴을 노란색 히말라야 패딩을 입고 있던 남자1명이 수차례 가격하고 (10분정도 무차별 가격) 옆에
있던 2명의 남자도 같이 저를 폭행했습니다.. 그러고는 저에게 노스페이스 상의를 벗으라고 지시하엿고,, 제가
지퍼를 내렸을때 옷을 벗기고 현금26,000을 가지고 제 노스페이스 상의(드라이로프트)를 노스페이스를 입고
있지 않던 2명의 남자중 1명에게 입으라고 노란색 히말라야 패딩이 지시하고 그들은 구반포역1번출구로
도망치고 또 동작역 방향의 반포아파트와 88도로로 도망갔습니다..
저는 너무 어의가 없고 아팠지만 뒤를 쫒아갔습니다..
그러고나서(맞다가 안경이 부러져서 눈이 잘 안보이는상태) 모범운전자분이
교통정리를 하는 경찰분인줄 알고 신고했고 다른 시민분이 경찰분에게 신고 햇지만 시간이 조금 늦어버렸고
저는 교통정리를 하던 경찰차량에 탑승해서 그들을 찾았지만 그들은 제가 경찰차량에 다가가는 동안
도망가버렸습니다..
남자 3명은 모두 키가 180정도 되었고 호리호리한 체격에 1명은 노란색 히말라야 노스페이스 패딩
1명은 제 노스페이스 드라이로프트 패딩을 입고 있었고 1명은 노스페이스 패딩을 착용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외상을 당했습니다..
제가 이런일 당할줄도 몰랏고 옷을 약간 비싼것을 삿다고 이런일을 당한것이
너무 황당합니다.. 경찰서가서 진술서도 쓰고 오늘 많은 것을 배운것 같고
이제는 노스페이스 패딩을 다시는 사지도 못할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보신분은 좀 도와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어야 할텐데.... 과연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