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꼼수에서 맹 활약을 하던.. 필자가 보기에는 거의 '발악'수준의 모습을 보이던 정봉주 전의원이 결국 실형으로 구속 일보 직전에 있다..
그는 향후 10년동안 선거권을 박탈당한다.. 이번 대법원의 판결은 정 전의원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판결이었으리라.
나꼼수를 필자는 한번도 안 봤다. 아니 볼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해서 안 봤다.
그들은 이명박 정부를 반대 하기 위하여 나꼼수라는 프로그램으로 선량한 젊은 세대들을 기만하고 있다.. 어느 세대건 집권세력에 반대하는 계층은 있게 마련이다.. 나꼼수는 그 애매한 계층을 주 타켓으로 삼아 농락을 하고 있다...
정말 말 그대로 "꼼수"의 극치를 보는 것 같아...윀 찌거리가 나는 프로그램이다...
결국 정 전의원의 대법원 판결로 그들은 지금 깊은 시름에 빠진 듯 하다.. 그런데 정말 가관인 것은 정 전의원의 법을 대하는 태도가 아닌가 싶다.... 그는 검찰의 출두명령을 두번이나 무시하고 언론플레이를 하는 등 할 짓 다 하고 있다..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해야 한다"고 나꼼수에서 그렇게 외쳐대던 본인이 정작 딴 짓 하고 있다..
더 웃기는 것은 소설가 공지영이라는 사람은 자신의 트위터에 "사법부에도 이 땅의 모든 이성과 양심이 죽었음을 알리는 조종 소리가 울린다"며 "카카(각하)와 BBK 사이에 엄청남 연관이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면 구속하라"고 하는 가 하면...
법륜 스님인 가 하는 이는 '탈옥 하라' 는 망발을 하고.... 정동영이는 "정봉주가 유죄면 저도 유죄다, 한나라당 박근혜 의원도 자유로울 수 없다" 며 촛점 흐린 말을 연신 횡설수설하고 있다...
정말 왜 들 이러는 지 ?? 남이 하면 불륜이고 자신들이 하면 로맨스란 사고방식으로 살아왔던 '나꼼수 家"식 발상이란 생각이 든다..
김정일 급사로 가뜩이나 사회가 어지러운데.. 그 동안 편한히 꼼수 잘 부려왔던 "나꼼수 家" 사람들 !!
이제 허공에 헛발질 그만 하고.. 각자 제자리로 돌아가야 하는 거 아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