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연애참 애매하죠.
보고싶은데 옆에 없으니 마니 힘들고 외로울수밖에 내가 해줄수있는건 전화랑 문자뿐
그마음 잘이해하는데 다짜고짜 크리스마스도 얼마안남앗느데 헤어지자고 통보받아버렸네
이번크리스마스 따뜻하게 보낼수잇었느데......
이유가 힘들고 멀리떨어져있고 내가너에게너무잘해줘서 매번 미안한 마음뿐이라고?
그건 핑계일뿐이야! 나는 너를 진심으로 사랑했으니깐 잘해준거야 그것뿐이야.....
하지만 후회는 없어. 난 후회없이 너한테 사랑한다는표현을 계속했줬으니깐.
넌 나한테 반도 안해줬지만. 그래도 괜찮아 너의 마음은 알고있는것만으로도 행복했으니깐.
하지만.... 뭐니 너만 힘든건 아니였는데....
나도 힘들었다고.....
이미떠나버린사람..... 붙잡고 싶지만.... 이렇게 반복되면.... 지칠것같애..... 그래서 너를 놓아준거야. 그러니 좋은 사람만나서 행복하길바래.... 난 뭐 ^^ 잘지낼테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