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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열받네 ..?

똑순이 |2011.12.24 05:42
조회 447 |추천 0

나 맘에 안들면, 필요 이상으로 건들여 주면 심술 많거든 ?

뒤끝 한번 좋거든...!

비웃어 댄것 만큼만

비꼬아서 은근슬쩍 소문내어 줄깨.

적당한 기회를 봐서-

자잘한 것에 그 야박한 인심은, 내 살길만 생각하고 그만큼 척박하게 살아왔다는 거거든...

그러니 자기중심적이고 내것밖에 생각안하고 사는 사람인거야

내가 하나를 줬으니, 젠 나에게 두 세개를 주겟지. 그리고 그런걸 바라는 니 심보가 얼굴에 써 있는걸 보니 참으로 역겹더라.

상대적인거야~

그러니 가까이하기엔 상대하기엔 무섭고 어려운 사람 이였던거야.

내 얼굴이 싸납게 생겼다고?

첨엔 니돈으로 해준 다더니 내뱉고 생각해보니 돈이 아깝지..

그러니 월급을 덜 받더라도 성형외과 가서 광대에 자가지방 이식하라고?

미친년아, 말 같은 소릴해라-

최저 임금도 안되는 월급 60주면서 거기서 성형비 빼면 머 가져 가라고?

나도 어느정도 관상은 볼줄 알거든?

어쩜 너보다 더 잘 볼껄?

변덕에- 질투에- 욕심만 가득한 쌈닭 같이 생긴게 니 얼굴이다. ㅎ

여자들이 싫어할 짓들만 골라 남자들 앞에서 하는..

그저 자기가 잘 보여야 할 사람 한테만 로비만 잘 하고 사는..

넌 나이도 많고 아무런 스펙도없고 일도 너무 못한다고?

그러는 너는?

건강보조식품 팔러 댕기는년이

복용방법도 여지껏 제대로 모르고있고,

효모가 뭔지 효소가 뭔지 제대로 된 개념도 없이, 설명해 대는거 옆에서 듣고 있다보니 속으로 조소밖에 안나더라.

남자들한테 꼬리나 치면서 팔러 댕기는거 아냐 ?

그리고 말야

여동생 하나 생겼다 생각한다면서,

왜 꼭 니년이 먹다 남은 샌드위치는 맛있다고 먹어보라고 건내주는 건데?

만들어 먹는김에 한번쯤은 하나 더 만들어서 먹어보라 건내주겟다. 나같음---

아님 먹는김에 한조각 떼어 주던가

왜 다 먹고 난 후에 남은 조각을 들고 먹어보라 건내는데.?

먹어보라 하나 준다햇어도 안먹엇다 난.

맛도 없어 보이더만..ㅎㅎ 나도 나름 미식을 즐기는사람이거든..

고상한 척은 혼자 다하면서 그런 몰상식한 짓을 해?

앞으로 남은 샌드위치는 싸다가 집에 있는 애들이나 갔다주던가, 아님 숨겨놓은 애인 입에 넣어주던가 해라. 응?

돈에 한맺힌거 있냐?

짜짤한 돈에 사람 피곤하게 만들고 니년 컨디션 안좋으면 사람 들들 볶아대고.

그 별난성격 누가 마추냐

언행을 보아하니 남자랑도 못살게 생겻더라-

나 같은 사람 잡아야 한다고 ?

몰라도 되거든요?

세상에 너 같은년 말고도 좋은 사람들이 얼마든지 많거든..

더 좋은 사람들 만날 기회는 앞으로 더 많다.

착각하지 마라--

니 잘난 맛에 사는 부려먹고 이용해먹으려는 너 같은년은 몰라도 되~~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있더냐?

남이 흉이 하나면 내 흉은 열개 라더라.

거울속의 니 모습 생김새를 보고 남을 얘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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