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군화는 소대에서 후임도없는 막둥이임
근데 전화올때마다 옆에서 선임분들이
제이름을 부르시더라구요..ㅠㅠ
군화가그러는데 선임분들이 다 제이름을 아신다고..
8명있는 소대인데 여자친구있는사람이 제 남친밖에없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관심폭발인듯..
제이름도 알고있다고하고.. 맨날 여자친구사진좀 보여달라고
군화한테 말하신다고해서 제 사진보내는게 부담스러웠어요..
군화는 계속 사진보내달라보내달라 그러고ㅠㅠ
그래서 걱정하면서 몇장보내줬어요
진짜 부담부담.. 솔직히 보내면 다보실텐데..
군화는 당연히 제사진이니까 좋아했죠
ㅋ..근데 선임들 평가....가 두려웠음..
그랬는데 선임들이 부럽다고했다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럼 타박한건 아니였겠죠?
그래도 부럽다고라는 말을했다는데..
지금 사진첩만들어서 보내려고하는데
으허.. 아직도 부담되는건 사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