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
17살 여자 흔녀입니다
잔말말구 스따뚜
나님은 남친이 없으니꼐 음슴체ㅋㅋㅋㅋ
↓
나님은 기숙사임
일요일마다 교회를 가서 엄마를 만남ㅋㅋ
그날 내 맨투맨티가 필요해서 엄마한테 교회오는김에 맨투맨 가져다달라고 전화했음ㅋㅋㅋ
굵 나 얇 엄마
엄마엄마! 이따올때 회색맨투맨좀!
뭐라구?
회색맨투맨!!
아알겠어 이따 교회에서 봐!
잠시후 나님은 기숙사친구들과 교회에 도착함
예배를 열심히 들은후
예배끝나고 엄마를 만났음!!!!!
엄마:어!!! 흔녀야! 니가 말한거 가지고 왔어
근데.... 엄마 손에 들린 쇼핑백따위 보이지 않았음..
뭔가 불길했음..
그리고 엄마의 가방에서 가져온 물건을 꺼내는데?
?
?
?
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ㅁ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건?
이건?
이건?
이건?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내가 원하는 회색 맨투맨 옷이 아닌 회색 맨투맨 영문 문제집을 가지고 오셧음![]()
그럼 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고마워요
엄마의 사랑 덕분에 난 문제집을 입고 다닐수 있게 됬어요...![]()
끝을 어떻게 끝내지....?
우리엄마 귀엽다 추천
그냥추천
여자면 추천
남자도 추천
세상모든 생물체 추천
크리스마스 분위기 해봤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