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주말야간 편돌이임
지금부터 편의점에온 웃긴아저씨 이야기를 쓸꺼임
난 크리스마스에도 알바하니깐 음슴체 ㄱㄱ
크리스마스이브전날부터 눈이 엄청 내렸음
알다시피 쫌 많이왔음
낭만적인 밤이야.....아...좋다...............는 개뿔 바닥 더러워질꺼 생각하면 속에서
천불이났음...ㅡㅡ
아니다 다를까 바닥이 너무 드러워서 대걸래로 빡빡 문대노니깐
맘이좀 깨끗해지는듯했음
근데 어떤 아저씨가 들어오는거임 ㅡㅡ(눈이 매우많이 붙어있는 발로...)
쫌 털지도 않고 그냥들어올라고 하길래
카운터 너머로 발을 째려봤음 (하하이러면 쫌 털고 들어오겠지??)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큭큭ㅋㅋㅋㅋ
아 맞다!@ 이러더니만
발뒤꿈치를 이용해 들어오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가 안됨??? 그림설명 들어감 잘 보셈
아나 이거보고 바로 흉성으로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도 같이 아이컨텍하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
안웃김?
암튼 난 물품 들어와서 또 정리하러가야되서..ㅜㅜ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