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과 함께 충고 들을려고 글 을 올립니다.
저는 여자친구 있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저보다 나이도 7살 많고 솔직히 외모는 별볼일없으며 그냥 ,,,,, 목소리가 좀 작고
배려심이 좀 있는 사람입니다...
처음엔 별로 안좋았는데 .....이제는 자꾸 생각나요,..
그분 제 바로 윗사람인데 ...이제 안지 일주일 정도 됐는데 안보이면 어딨는지 찾게 되고
옆에 있으면 안심이 됩니다...........
여자친구랑 빨리 깨졌으면 좋겠어요...이제 사귄지 한...76일정도 됐는데 둘다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설레임이나 그런건 없다구 하더라구요...(32살)
저 좀 통통한 편입니다... 요즘 살도 더 쪘구요.. 야식..딥따 좋아하는데 ..ㅋㅋ
먹는게 싫구요.. 맥주 한잔하면서 먹는 안주도 먹을려고 하면 다음날 얼굴 부을까봐
먹지도 못하겠구요...
직장가면 그 사람 오늘 무슨 조 인지 휴무 인지 그거 부터 체크 하게 됩니다..
그냥 업무상의 일이라도 좋으니 저한테 전화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제가 누군가와 다정하게 통화하면 누구랑 통화했냐고 물어봐줬으면 좋겠고..
일의 성격상 오전 오후 로 나뉘어 갈때 특히 늦게 들어갈때 잘들어갔냐고 연락왔으면 좋겠고
제가 처음 보자마자 반말을 하는데 전혀 싫어하는거 없어요..
아,,,,,,,,,,,복잡해 ㅣ..ㅣ
근데 걘 날 여자로 안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빨리 빨리 깨졌으면 좋겠어요 빨리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