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썸남님은
내가 할일 많다고 생각한거니........나 놀고도 할수있는ㄷ...
여튼 크리스마스연휴에 할꺼없다고 잘꺼라고
찔러만 보고 마셨고,
난 할꺼 (진짜로..) 잔뜩있지만, 하지는 않고 이러고 있네영 ㅋㅋ
짜증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늘밤에 케익들고와서 고백해주면 좋겠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닐꺼 암 ㅋㅋ
(그러기엔 오빤 너무 쏀쓰가 없엉 ㅋㅋ ㅠㅠ)
너무 외로와서 웃음이 나와 ㅋㅋㅋ 눈물도 ㅋㅋ ㅠㅠ
남자들은 언제 고백함?
놓칠꺼같을때??
안보면 너무너무너무 생각날때?????
어떤 포인트가 있을꺼 아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