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세 그냥 에니콜회사를 다니며 평범하게 잘살고있는 소녀랍니당
대학은 물론 갈수도없고 가봤자 도움도 안될것같아 돈을벌고있어요
뭐 다들 이런식으로 좀 지끼시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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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이런 식으로 제 짧은 사랑얘기를 해볼테니 그냥 친구상담들어준다생각하고
어떻게해야하고 이남자마음을 조언을듣고싶네요
오빠랑 저랑은 아는언니의 엉뚱한소개로 연락을하게되었습니다
얼굴은쫍은지역사는터라 또 유명한 사람이여서 몇번스쳐보긴했는데
좀 유명한 오빠라 그냥 지나가다보면 와 정말 잘생겼다 할정도였죠
그런데 그런오빠를 소개받게되다니 그래서 더 부푼마음으로있었죠
첫전화가왔을때도 너무 떨린마음에 말도 제대로하지못하고 그렇게연락을하다가
중간에 옜날에저랑사귄 사람이 오빠한테전화해서 " 형저 아직도 얘좋아해서요"
뭐이렇게해서 연락이 한 몇일끈킨적이있어요 그러다가 만났죠 어쩌다
만나러들어가는데 심장 다폭팔해버리는줄알았습니다 첫만남이 정말 너무너무좋았죠
아주재밋게 즐겁게 술자리를가진뒤 계쏙연락이왔습니다
그러더니 오빠가 왠일인지 사귀자고하는겁니다 할말이있다며 쑥스럽게 ..
근데 또 첫만남에 사귀기는 모하고 좀 그렇기도해서 튕긴답시고 미안하다그랬죠
그뒤로 몇번만났습니다 같이잔적도있으나 정말 아무일도없엇습니다
좀이상하다싶을정도로 안건들였죠 지켜주고싶고 정말책임질수있을때하고싶답니다
아 정말 반해버렸죠 이런남자 정말 오랜만이였으니까요
그뒤로 만나오면서 여섯번이나 사귀자고했습니다 간추려서
싫다고했습니다 왜 그랬는지 몰겠어요 아 그중간에 얘기가 좀 웃깁니다
한 저한테 세번째쯤사귀자고했을떄 싫다고했더니 제후배랑사귀는겁니다
그래서 전 티도안내고 그랬었죠 무튼 일주일도안되서 헤어지더니 저한테연락이왔습니다
좋아하는마음에 자존심내팽겨친답시고티안내고 나갔죠 집앞까지찻아온사람외면하기도못하고
그래서 그날 저녁에 두시간내내 솔직히 친구들과 술자리에 여자부르자그래서
없나해서 불럿더니 내친구랑했다는 애라길래 한번어째할라고 여관디꼬갔다 그래서했다
그러나 마음준적없다 정말니가눈에밞힌다 사귀자 부탁이다
그러면서 저한테는이때동안한번도안했다는데 감덩 ? ㅋㅋ 이였지만
또 사귀긴 싫었죠 그래서 또 튕겼죠 !!!!!!!!!!!!!!!!!!!!!!! ㅜㅜ후회막심 ;;..
기다릴께까지했는데 싫다그랬습니다 .. 그리고 나서 또 다른 나이많은 수물여섯살을사귀덥니다
얼굴완전 개쳐바리는....... 그러더니 또 저한테연락이왔습니다 만나자고
그래서 또갔죠 병신같이 안나왔습니다 아니 안왔습니다 충격이였죠
그전에 맨날집앞에찻아오고 전화울리던남자
무튼그여자랑끝이났습니다 ....... 휴 불행중다행이였죠
도저히안되겠다싶어 말을했습니다 좋아하는것같으니까 오라고 그러니까
이제 동생같다고하더군요 휴 어떻게 그렇게 마음이변하는지쉽게
정말 진심이긴했던건지 그래도 세월이 사개월인데
무튼 그러고나서 전화가 가끔씩와서 쓸때없는얘기를하고 끊길래 절대먼저전화안했죠
술을먹고 집앞에 얼마전찻아왔습니다 친구들과 함께놀자고 나갔습니다
..그랬더니 장난인지뭔지 나니꿈꿨다면서 우리다시잘해볼래해서 내가 미쳤나 장난스럽게
끝이나고 그뒤론 정말 그어떤진전도없었습니다
근데 그오빠선배라는사람이랑 저희랑술자리를갖게됐는데 그선배가저한테완전 그랬죠
오빠랑 잘해볼생각없냐느니 어쩌니 제손을계속잡고잇고그래서 난또 괜히찝찝해서
화장실갖다가왔는데 오빠가앉아있는게뭡니까 오빠있는앞에서 내여자친구니어쩌니
상관..엄청있죠 이젠 저혼자 좋아하는거니까요
근데 중요한건 그뒤로 오빠홈피에 사실어쩌고저쩌고여자얘기가있는겁니다 그랫는데
그게 옜~날에사귀던여자랍니다 ..
음............................................................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러고계속대화를걸엇습니다 계속~~!!!!쓸떄없는얘기들
근데갑자기 여자친구를소개시켜달라그럽니다 ......ㅋㅋㅋㅋ
뭥미까....뻔히내맘을알텐데....뭡니까도데체
정말놓치고싶지않아요 뭐어째해야돼요?
좋은답변부탁드려요ㅜㅜ